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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청국장 만드는 법 [조선무쌍 신식 요리제법]

글쓴이 : 스아이즈 날짜 : 2008-12-20 (토) 14:59 조회 : 8841
" 콩을 붉게 볶아 맷돌에 타서 껍질 없이 까불러 물을 많이 붓고 삶아 건진다.

즙은 따루 두고 콩은 오장이에 넣어 떼거나 항아리에 넣어 가링잎으로 덮고

헝겊으로 입을 옹여매어 더운 방에 꺼꾸로 엎어 놓는다. 3-4일 후에 열어 보면 줄이 죽죽 지고

빛이 검고 뜬내가 난다.

국끓일 만큼 솥에 넣고 먼저 삶은 즙을 붓고 달이되 잡탕에 넣는 여러 고기와 쇠꼬리, 등심

힘줄에 말린 대구 , 북어, 해삼, 전복, 홍합 다시마 무 겨울 파를 모두 넣어 삶되 무와 파는

나중에 넣는다. 다 익으면 꺼내어 무는 네모지고 굵게 썰어 갖은 고명하여 주물러 넣고

다시 한소끔 끓인 다. 먹을 때마다 떠서 끓여 국수도 말고 밥도 말아 먹는데 술 먹는 사람은

겨울에 특히 좋다. 처음에 콩 삶은 즙은 국에 넣지 않아도 된다.

국을 한동이쯤 끓이려면 띄운 것은 한 사발쯤 넣고 나머지는 두고 두고 먹어도 좋다.

대개 깊은 겨울이나 이듬해 정월에 먹으며 토장국이나 젓국에는 넣지못한다."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청국장은 戰國醬(전국장)이라고 하여, 조선 시대 병자호란 무렵 청나라 군인이 군량으로 쓰던

장이어서 붙여진 이름인듯 합니다. 전쟁을 할때는 한 곳에 오래 주둔하지 못하고 자주 이동해야

하는데 장이 익을 때까지 기다리수 없으므로 만들어 바로 먹을수 있는 식품으로 생겨난것 같습

니다고 합니다.

라이트블루 2008-12-20 (토) 17:55
좋은 음식인데 전 먹을줄 몰라서..ㅎㅎㅎ
냄새안나는 청국장은 어떻게 만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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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는천… 2008-12-21 (일) 01:27
그져 존경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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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 2008-12-21 (일) 02:58
스아이즈님...부럽습니다 ^^
어찌 저런 내용들을 다아시는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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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2008-12-22 (월) 01:08
옛날식인가 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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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관 2008-12-25 (목) 20:10
아~~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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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묵여사 2008-12-29 (월) 07:00
스아이즈님 밑줄 긋고 공부합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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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살자 2009-05-06 (수) 16:36
장인정신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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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 2011-03-29 (화) 21:15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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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박사 2011-06-01 (수) 18: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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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아빠 2011-11-23 (수) 01:06
청국장의 역한냄새는 더러운 잡균이 들어가서이며, 개끗하게 띄우면 역한냄새는 나지않고 청국장 고유의 고소한 냄새만 납니다. 식당에서 냄새나는 청국장끓이면 손님 안옵니다(직장인이나 가족손님주로하는 곳의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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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혁 2012-09-10 (월) 14:45
전 청국장 냄새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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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빅 2012-10-17 (수) 06:0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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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종아리 2012-12-16 (일) 07: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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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씨 2014-01-02 (목) 11:41
어려운 메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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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sabc 2014-03-07 (금) 22:4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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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그… 2014-10-28 (화) 17:31
좋은글 가슴에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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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야 2016-05-28 (토) 16:57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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