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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547건, 최근 0 건
   
[정보]

유명 국수집의 멸치육수내기

글쓴이 : 고문관 날짜 : 2009-02-03 (화) 20:08 조회 : 18736
. 보통 멸치 육수를 내는 방법은 그냥 물에 끓여 사용하는건데.. 어떤것들은

육수에서 멸치맛이 너무 많이 나기도 하고 비린내도 나서 맛이 좋지 않다는데

여..

어느 지방의 국수집에서 할머니의 노하우로.. 멸치육수는 순간적인 높은 온도

에서 육수를 빼는것이 비법이라면서 공개를 했는데여..

방법은

물을 끓일때 밑에 깨끗한 대리석을 같이 올려 물이 끓때까지 불을 붙여 놓으면

물이끓때쯤 대리석은 엄청난 온도를 갖게 된데여..

물이 끓는곳에 멸치를 넣고 그 대리석을 물에 집어 넣으면 대리석에 물이 닿으

면서 온도가 200도 가까이 올라 가는데 그 온도때문에 맛있는 육수만 빠져 나

온데여..

그렇게 대리석이 다시 온도가 내려가 팍끊지 않게 되면 멸치하고 대리석을 건

져내면 맛있는 육수가 나온다데여....

rgeon 2009-02-03 (화) 23:14
많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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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삐 2009-02-07 (토) 03:06
정말 삶의 지혜가 담겨있는 비법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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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낫 2009-02-08 (일) 02:58
와...멋진 방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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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공주 2009-02-08 (일) 11:13
육수의 비린내보다 더 높은 온도의 대리석을
넣음으로써 멸치의 비린내를 잡는다.
참으로 멋진 조리스킬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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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성질 2009-02-08 (일) 12:50
글쎄요. 좋은 정보이지만 한번 해보지 않고서는 알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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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2009-02-15 (일) 22:02
해보고싶군요,,,
해보고 말씀드릴게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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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어찡어 2011-05-17 (화) 03:58
해보시면 댓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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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2009-02-18 (수) 17:28
그뜨거운 대리석을 어떻게 이동 시켜야할지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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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어찡어 2011-05-17 (화) 03:58
맞습니다~  힘들꺼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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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2009-03-02 (월) 15:36
아이런방법도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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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푸 2009-03-06 (금) 11:32
일반 가정집에서는 하기가 조금 번거러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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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2009-03-22 (일) 03:25
쇠를 넣는것은 봤즌데 대리석이라  또다른 뭔가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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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혈 2009-06-11 (목) 07:24
대리석은 정말위험한 이야기에요 대리석은 일단 가공한 돌이구요 열처리가 되어있질않아서 일반 가스불에 가열하게되면 금이가버리고 달궈진 돌을 육수에 넣게 되면 깨져버려요  또한 대리석이 안고있는
중금속 성분이나 알수없는 유해물질이나올수도있으니 참고하시고 보통 냉면집에서는 육수낼때 냉면분창을 가스에 달궈서 쓰기도합니다 분창은 황동이라 살균과잡냄새제거에효과가좋아요 다른방법으로는 일반 쇠말고 무쇠덩어리 를많이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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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어찡어 2011-05-17 (화) 03:59
맞는 말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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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혁 2012-09-10 (월) 14:51
ㅋㅋㅋㅋㅋㅋㅋ어잉 귀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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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워터 2013-01-18 (금) 16:30
정확한 지적에 감사드립니다...듣고보니 그렇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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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기 2013-03-26 (화) 19:15
그렇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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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향나무 2013-07-23 (화) 06:18
그렇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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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 2019-03-23 (토) 18:19
고문관님 마혈님간만에오셔서 좋은글을 다 주시고 반갑습니다
마혈님은 지금 부산에 계시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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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지기 2009-10-08 (목) 14:45

옛날분들의 지혜가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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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2009-10-08 (목) 16:38
와~ 이런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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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 2009-10-23 (금) 05:33
대리석은 좀 그렇고 조약돌이나 무쇠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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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연구원 2009-11-04 (수) 20:37
아이고.. 좋은 문화이긴하나..그냥 간단하게 멸치를 기름기없는 팬에 살짝볶아서 체에 살짝쳐서
찌끄래기 날려버리시고 그냥 사용하심을 추천합니다.
이렇게만해도 어느정도의 비린내 제거 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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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니2 2011-05-27 (금) 23:15
ㅋㅋㅋㅋ  정답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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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씨 2009-11-16 (월) 12:48

뜨거운 돌을 넣으면 멸치의 비린내를 잡아 준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것이 그 방법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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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살자 2009-11-17 (화) 13:01

육수의 방법이 다양 하군요..고수님들 대단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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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갖자 2009-11-19 (목) 10:40
으~~흐 한도 끝도 없네요 요리비법 이란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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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2010-03-24 (수) 13:52

요리비법의 다양함에 놀라움만 커져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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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가게 2011-01-13 (목) 23:10
저도 새로운 요리법을 알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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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없음 2011-01-23 (일) 19:4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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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축골 2011-02-02 (수) 00:55
아~~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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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 2011-02-07 (월) 15:34
아 고맙습니다 멸치를쌀짝 볶아서 육수에넣고  물이끓고 30분뒤 멸치를건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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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2011-02-07 (월) 15:47

굳이 대리석이 아니어도 대장간에서
주문한 쇠덩어리같은 추 그런거가 더 간단하답니다
하실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우리도 티비보고 한번 해봤는데
별로 효과는 잘모르겠더라고요
순간적으로 비린내 잡내를 잡아준다고는 하는데 저는 제방식데로
해도 잡내 않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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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2011-05-28 (토) 09:00
좋은 재료에 정성이면 되지 않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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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쑤 2011-03-01 (화) 10:25
여러모로  만은 아이디어가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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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맨 2011-03-04 (금) 16:28
같은 업종은 아니지만 기술을 하나씩 알아 가는 즐거움이 큽니다.
지식의 폭이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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띨띨이 2011-04-15 (금) 19:27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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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2011-04-16 (토) 12:0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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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나이 2011-04-17 (일) 08:45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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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검둥이 2011-04-17 (일) 21:38
가르침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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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장수 2011-05-03 (화) 13: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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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최 2011-05-26 (목) 21:48
쇠덩어리라......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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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풍루 2011-07-18 (월) 10:35
마혈님, 말씀에 한표입니다.
"대리석은 정말위험한 이야기에요 대리석은 일단 가공한 돌이구요 열처리가 되어있질않아서 일반 가스불에 가열하게되면 금이가버리고 달궈진 돌을 육수에 넣게 되면 깨져버려요.  또한 대리석이 안고있는
중금속 성분이나 알수없는 유해물질이 나올 수 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보통 냉면집에서는 육수낼 때 냉면분창을 가스에 달궈서 쓰기도합니다 분창은 황동이라 살균과 잡냄새 제거에 효과가 좋아요. 다른방법으로는 일반 쇠말고 무쇠덩어리를 많이쓰지요 ."  이부분에 한표이며 참고로 예를들자면
대표적인곳이 진주냉면에서 해물육수를 만들 때 무쇠를 달궜다가 넣어 마무리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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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이 2011-09-04 (일) 08:29
기발한 생각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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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 2011-11-07 (월) 15:53
멸치와 다시마를 5분 정도, 겨울에는 10분 끊인후 육수재료를
빼내지 않고 4시간정도 우려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육수가 시원하고 비린맛이 안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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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22 2011-11-12 (토) 14:27
저도 멸치후라이팬에 살짝볶은듸 사용하는거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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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살자 2012-12-13 (목) 20:10
멸치를 볶아서 육수를 만든다는 것은 볶은 멸치를 물이 끊어 면 그때 볶은 멸치를 넣는다는 말씀 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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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2011-11-22 (화) 08:2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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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아빠 2011-11-23 (수) 00:09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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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자 2011-11-28 (월) 17:28
저도 진주냉면집에서 한다는걸 티비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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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치고배달 2011-12-24 (토) 21: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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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2012-01-04 (수) 06:3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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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구칠구 2012-01-17 (화) 18:5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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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tyhana 2012-04-26 (목) 23:16
저는 어느정도는멸치냄새가나는 국물이시원하고좋은데....정말힘들정도의비린내가 아니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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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2012-04-29 (일) 11:45
맞습니다.멸치육수는 비린내제거가 관건인데
여러방법 다 좋은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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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진지 2012-05-01 (화) 21:56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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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2012-05-04 (금) 07:07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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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양 2012-05-12 (토) 03:50
아 그렇군요 대리석을 그런 용도로 이용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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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동해 2012-05-24 (목) 22:31
온도차를 이용하는군요. 그렇다면 대리석이 아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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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ㅋ 2012-06-05 (화) 18:33
좋은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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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2012-08-28 (화) 22:33
멸치육수내는것이 너무나 큰 숙제입니다..무한정 걱정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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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금 2012-09-21 (금) 22:43
아 잔치국수...암만연구하고 좋은재료에 갖은노력과정성으로 맛내서 해본결과 너무나 천대받는 국수 ㅠㅠ 너무나 진짜 답이없는것같아요...맛있다해도 가격에치이고 참 안쓰런 음식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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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2-09-26 (수) 07:14
대리석이 문제라면 자연살 큰 자갈을 이용해도 될 듯한데... 어쨋든 정말 다양한 여러 방법이 있네요... 계속 배우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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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바후니 2012-10-12 (금) 16:21
좋은정보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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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빅 2012-10-15 (월) 12:0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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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매니… 2012-11-05 (월) 14:16
다른재료도 그럴까요? 한번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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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키 2012-11-20 (화) 06:51
많은걸 배우게 되는군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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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2012-12-07 (금) 21:13
무쇠덩어리, 분창 이런건 어디서 구하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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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 2012-12-08 (토) 12:54
내공의 끝이 어디인지 좋은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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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살자 2012-12-13 (목) 20:09
멸치를 볶아서 육수를 만든다는 것은 볶은 멸치를 물이 끊어 면 그때 볶은 멸치를 넣는다는 말씀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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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종아리 2012-12-14 (금) 07:51
마혈님  말씀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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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2 2013-01-04 (금) 11:32
저도 티비에서 화면을 봤는데 여러 고수님들이 계시지만 그집은 그집의 스타일 노하우가 있으며..
꼭그집만이 맛있다라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생각...간단히 육수를 내도 대박집은 대박집 이더라고요...
 이과정이 어렵지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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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워터 2013-01-18 (금) 16:3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댓글들도 참 유용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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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연 2013-03-18 (월) 20:01
좋은정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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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니배네 2013-03-28 (목) 17:44
오~~ 그런방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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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다 2013-03-30 (토) 21:41
좋은정보 인데요 윗분들 말씀처럼 위험한 부분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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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하늘 2013-04-02 (화) 19:44
구들돌을 이용하면 될것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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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아찌 2013-04-23 (화) 16:47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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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 2013-05-20 (월) 09:33
이런 방법도 있었군요~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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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향나무 2013-07-23 (화) 06:22
그렇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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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11 2013-08-06 (화) 23:35
좋은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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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11 2013-08-06 (화) 23:37
좋은방법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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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성공하… 2013-08-25 (일) 17:26
감사합니다  함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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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댁 2013-08-30 (금) 12:00
와우... 전혀 새로운 방법이군여 ..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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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 2013-09-07 (토) 14:15
좋은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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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수1 2013-11-04 (월) 22:0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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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 2013-11-05 (화) 04:2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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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2014-01-16 (목) 15:46
당장해봐야겠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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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초 2014-02-24 (월) 18:29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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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아찌 2014-04-29 (화) 19:55
후라이판에 적당하게 볶은후에 전날밤에 육수내는물에 넣어서 아침에 끓이면 비린내도 안나고 육수가 더 잘나오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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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펭귄 2014-08-12 (화) 00:37
gj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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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진 2014-11-12 (수) 23:14
헐~~~대리석은 아닌거 같네요 먹는 음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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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돼지1 2014-11-19 (수) 21:44
볶은 멸치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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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매짱 2014-11-30 (일) 15:07
여러가지 많은 방법이 있군요 좋은것만 내게 맞는것만
찿아서 활용 할께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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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지 2014-12-06 (토) 18:3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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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마로 2015-01-24 (토) 15:40
기름기가 없는 멸치는 모르겠으나 약간의 기름기라도 기름이 올라있는 멸치는 볶으면 못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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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아빠 2015-01-27 (화) 03:04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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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소사 2015-07-18 (토) 09:3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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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가리 2015-09-07 (월) 22:11
역시 공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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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주의 2015-10-01 (목) 18:08
저두 한수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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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2016-03-23 (수) 07:01
여러가지의 방법이 있네요. 역시 입맛은 사람마다 다르니 많은 공부가 되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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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여우 2016-05-20 (금) 19:05
좋은정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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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토끼 2016-05-26 (목) 13:47
그건 예전에 티비에서 본 진주냉면 육수 내는 스타일을 카피 하신거같은데여 순간 적 잡 내를 없애기위해 쇠봉을 달궈서 넣는  방식이랑 같은데 돌은 위험 하지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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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동해 2018-09-01 (토) 18:50
마혈님 의견에 한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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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더 2019-02-22 (금) 14:58
대리석의 품질을 어떻게 평가하고 관리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한 변성이 일어나지 않은 경우 수분에 녹을 수도 있고 약산에도 쉽게 녹습니다. 그래서 포함된 유해성분들이 훨씬 쉽게 빠져나오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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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기 힘드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