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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방법을 찾는 방법

글쓴이 : 스아이즈 날짜 : 2009-05-31 (일) 20:52 조회 : 1995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도 준비한 재료가 거의 다되어서 조금일찍 마칠까 싶네요.

들어가기전에 조금 끄적거릴까 싶어서 들어왔습니다.

한달동안 몸이 조금 좋지 않아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활력도 없고 무기력속에서 산것 같아요.

어제는 병원에 갔는데 이젠 괜찮아졌다고 오지않아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는데 없어요님이 금연을 하신 날부터 병원을 갔으니깐... 좀 됐죠.. 그 기간동안 참 힘

들었던것이 없어지는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과연.. 병원에서 주는약을 먹는것만 가지고 몸이 나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병원을 3군데 옮겨서 다녔거든요.  이쪽 병원에서는 반응이 이렇다 저렇다.. 이 약만 먹으면된다.

저 병원에서는  아니다.. 낫지 않고 평생가는 사람도 있다.......

요 병원에서는 한번 지켜 봐야겠다. .... 

그러다 우연히 약을 지으러간 약국............... 너무 힘이 들어서 그냥 푸념같이 얘기를 했는데

그걸.. 병원에선 그렇게 치료하지만 그렇게 하면 안되... 하시면서 건내준.. 약.....  병원에서

지어준 약을 하나 하나 이건 이약. 저건 저약.. 하시면서 이러니깐 이 약을 먹으면 빨리 낫지

않고 몸만 더 버리는거야.... 하시면서..  이럴땐.. 이렇게 먹어야 해....   하시더군요..

반신반의... 과연... 그냥 먹어도 될까?  그래도 의산데...  의사에 말대로 약을 팔려고 이런말을

하는게 아닐까.....  차마 구하지 못하고 1주일을 또 견뎠네요.. 호전되는것없이....

밤에 찾아갔습니다.  약좀 주세요.... 

" 총각. 진작와야지...  얼른 먹고 건강해져야해... " 늙은 약사의 말에 왠지 모를 기대감..

꾸준히 먹었습니다.  몇일뒤.  조금씩 나아지는것 같은 느낌.. 과연 느낌 뿐일까...

그때쯤.... 한 지인이 보내준... 선물.. 귀한 나무.. 닳여서 같이 먹기도 하고..  이때까지 잠 안자고
했던 것들이..  참 아이러니 하게 느껴 지더군요.

몸 건강해졌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조금의 휴유증은 있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오늘 이 얘기를 한것은 식당을 하는것도 비슷한 느낌인것 같아요.

레시피를 받아서, 전수를 받아서, 어디서 배워서, 식당을 했습니다.

만약 잘 된다면 매출이 오른다면 아무문제 없겠지만.. 자기가 연 식당이 병에 걸린것 처럼 

시름시름 매출이 떨어진다면 여러분들

은 어떡해 하겠습니까?

전수를 해준 사람의 말만 믿고 나아질

때 까지 기다리겠습니까.?

아니면.. 살 길을 찾아서 개척을 해 나가겠습니까...

답은 이 글을 쓴 제 마음을 아신다면 이미 가슴으로 느끼고 계실것이라고 믿어 보네요.

힘들다고 소주잔에 마음을 주시지 마시고.. 


뛰십시요.. 전화붙잡고 하소연하시지

마시고. 발로 땀으로 아픈가게를 다시

건강하게 만드십시요.


자기 손으로 자기 돈으로 만든 가게가 아파하지 않도록.. 최고의 방법을 찾도록 서로 노력해서

다시 건강해지는 식당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

5월에 마지막에 스아이즈가 끄적거리고 들어갑니다.

파이팅!!!

카리스마 2009-05-31 (일) 22:16

컨디션이 다시 돌아온것 같으니 참 좋습니다.
축하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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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09-06-01 (월) 14:32
^^ 네 덕분에 많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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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건 2009-06-01 (월) 10:51
다 나셨 다니 축하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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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09-06-01 (월) 14:32
^^ 넵 류건님.^^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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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아저씨 2009-06-01 (월) 11:04
다나으셨다니 그래도 방심마시고 건강챙기세요
총각...? 아직 총각이세요??
좋은글입니다
전수와 영업은 저는 별개라고생각합니다
물론전수도 중요하지만 영업도 그에못지않게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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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09-06-01 (월) 14:32
  • 음... 저 아직 꽃다운 총각이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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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2009-06-01 (월) 11:20
 

건강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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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09-06-01 (월) 14:32
네. 다시 운동도 좀 하면서 지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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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맵게 2009-06-01 (월) 15:14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건강이 최고 우선순위겠죠
그 약사가 참 궁금해집니다 - 위치좀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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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오빠 2009-06-09 (화) 10:04
안녕하세여 ㅎ저는 어제 가입을 했는데 이리 저리 다니다 이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어느 지인이 저에게 하신 말씀이 생각나더군여
식당운영은 체력전이라고 ㅎㅎ
식당을 운영하시다보면, 하루 평균 12시간 가까이를 보통넘게하시는데 중간 중간 몸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건강을 다시 회복하셨다니 같이 식당을 하는 사람으로써 기분이 참 좋네여 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화이팅하세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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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혈 2009-06-17 (수) 23:47
감명 받을만한 글입니다 ㅠ,ㅠ 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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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살자 2009-06-20 (토) 16:52
한편의 시를 읽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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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직 2009-07-05 (일) 09:49
생각만 있지 자꾸미루게되네요.
열심히 뛰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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