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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대박집들의 비밀...그리고 창업을 계획중 이라면...

글쓴이 : 누구나 날짜 : 2010-10-26 (화) 20:35 조회 : 2727
지역마다 특색있는 음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는집이 꼭 있다
물론 타지역 시람이 소문만 듣고 가서 맛보면 별맛 아닌경우도 있고

1=창업을 계획 하고있다면 위 말에 어떻게 대처 할것인가?
 
대박집 찿기 어려워 물어물어 가보면 더 기가찬다
가시성도 안 좋고, 더 웃긴건 주차장도 없다

2=창업을  준비하시면 위 내용을 정확히 분석이 가능한지요?

줄서서 번호표 받고 30분이상 기다려서 들어가보면
어이가 없다 인테리어는 30년된것 같고 테이블이고 바닥이고
"어지간하면 날잡서 수리좀 하지" 란이 절로 나온다

3= "그집은 왜 그러고, 장사를 할까"란  생각을 해보셨는지요?

쉬운말로 베껴와서 창업에 도움 될까 해본다  
100%은 둘째치고 10%만 보고 분석해도 좋다
우리가 운이 없다고 하는말은 준비를 철저하게 안해서,어쩌면 준비는 했는데
실천을 안해서 생기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동의 하는지 궁금하다    

"자리가 안좋다" 이말도 망하면 듣는말중에  하나이다
안좋은 자리에 왜 들어가 장사는 했는지 질문하고 싶다
부동산에서 권해서,자금을 생각해서,스스로 보기에 좋아 보여서
아니다!
 실력이 부족해서다. 이말은 준비를 안해서 실력이 부족한거다 

본 요맛클럽에 수많은 예비창업분 들이 많이 계시는데
모르면 질문하고 배우세요
안 배우는것은 모르는 것 보다  더 위험합니다
모르기 때문에 질문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럴 수 록 당신만 손해란 사실
알고 계시는지요? 
 
사는이야기에 나오기가 쑥 스럽다면 성격을 바꾸시던가, 장사를 하지 마시길 바래요
 
그리고 철저히 준비 하시고 실천해서 실패없이 성공 하시길 바래요
그렇다고 제가 대박을 치는 그런 업장을 가진건 아닙니다 

예비창업준비생 여러분!
자주 질문 하시고 사는이야기로 나오세요 레시피는 일부 입니다  

가자 2010-10-26 (화) 20:38
피같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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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2010-10-26 (화) 20:40
옳으신 말씀,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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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회장 2010-10-26 (화) 20:41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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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0-26 (화) 20:46
와 ~~미치겠네 ㅎㅎㅎㅎㅎㅎ
가자님,자스민님,부녀회장님은 해당사항 없잖아요!!!
오로지 예비 창업 할실분만 해당 되는데...
창피하게시리...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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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회장 2010-10-26 (화)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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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아씨 2010-10-27 (수) 18:58

좋은글 귀담아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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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0-30 (토) 17:23
꽃님아씨님도 사는이야기에서 자주뵈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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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향기 2010-10-28 (목) 05:52

옳으신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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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0-30 (토) 17:25
감사합니다 미천한 제글을 읽어주셔서요
가을향기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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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2010-10-28 (목) 18:38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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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0-30 (토) 17:35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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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씨 2010-10-28 (목) 19:03
아~~~~~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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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0-30 (토) 17:40
왜요?
아자씨님 찔리것이 없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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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양 2010-10-29 (금) 21:40
공감이 많이갑니다 제가 딱 그런 상황인거 같아요 좀더 일찍 요맛을 알았더라면 하는 후회가...그렇지만 지금알게되어 부지런히 눈팅하고 배우고 있어요 늦었을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을 믿고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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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1-01 (월) 12:15
지금부터 시작 입니다
열심히 한번 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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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하늘 2010-10-30 (토) 08:18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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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1-01 (월) 12:15

멋진 하늘님도
자주나오셔서 뵈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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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끼 2010-10-30 (토) 15:35
항상느끼는거지만 무진장 공감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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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1-01 (월) 12:20
이노끼님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사는이야기에서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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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25 2010-10-30 (토) 17:53
고참이고 신참이고 뼈가되고 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푸우~~욱  찔린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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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1-01 (월) 12:21
산타25님!
여기까지 행차해주시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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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10-10-31 (일) 13:13

전 가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왜 안좋은 자리로 들어갈 수 밖에 없는가..  많은 분들이 인테리에나 상권에 대해서 많이 보고 다니십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창업을 하려는 분들의 많은 분들이 가진돈에 맞춰서 자리를 찾다 보니 ...

제 생각에는 자리가 좋지 않는걸 알면서도 들어갈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당장 생계가 급해서 식당을 하시는 분들이 더 많다는 거겟죠... 그렇다면..

그러면 ... 그 돈밖에 없다면..  거기에 들어갈수 밖에 없다면 .. 준비가 안된것일까요?  실력이 부족해서

안목이 부족해서 일까요.

우리가 있는 이유도.. 그런걸 극복하게 해 주는 방법을 같이 찾아가는 하나의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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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1-01 (월) 13:09
맞는 말씀입니다! 
나름대로 사정이있고 상황이 있겠지요
극복방법과 경험을 공유하기위해서 있는 것이지요
같이 고민하고 대화해서 해결책을 찾아보자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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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돈데… 2010-11-01 (월) 01:37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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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1-01 (월) 13:11
필리핀돈데님은 사는이야기에서 자주뵙고
제가 더 배우고 싶네요
저도 많이 가르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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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한잔 2010-11-02 (화) 14:56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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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1-02 (화) 15:52
개업 하셨다니 축하드리고요
자주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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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질주 2010-11-02 (화) 15:16

누구나님 말씀 잘 듣고 아로 새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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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1-02 (화) 15:53
무한질주님도
여기까지 행차하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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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이 2010-11-06 (토) 11:19

감사합니다.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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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1-08 (월) 15:59
챠이님!
사는이야기에서 뵈면 안될까요???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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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마병 2010-11-07 (일) 12:34

선배님들 계신데 코멘트 하려니 송구하네요.
저도 한 10년 경험으로 제 방식으로 깨우친 것 창업하시는 분들이 도움되시면 하고 말씀드리면...
시간을 거스를수 없다고 아예 못을 박습니다.
그 동안 오픈하자 대박나고 1년뒤 문닫는 집도 많이 봤습니다. 그렇지 않은 집도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일정한 패턴으로 매출이 유지되려면 약 3년 걸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결코 짧지 않지만 매월, 분기별, 매년 목표를 세워 내 가게의 색깔을 만들고, 기계적으로 되기전까지는 최소 1년간은 직접 최선을 다해 음식을 내보세요. 진심으로..
물론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위 대박집은 최소한 제가 말씀드린 것 이상을 해왔기에 그렇다고 봐야하는것 아닐까요? 음식에 정성이 들어가면 시간은 걸리나 손님은 반드시 알아주십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겠지만 식당은 장난이 아니라는 것이고, 되겠지라는 막연함은 간판집 사장님 방문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3년을 목표로 정성으로 공부하고 노력하면 30년, 50년 그 이상이 편해질 것입니다.
모두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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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10-11-08 (월) 16:00
기마병님!
코멘트가 송구할 필요 없어요
모두 배우고 있는입장 이니까요
저도 덕분에 좋은글 읽고 갑니다
그리고 사는이야기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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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em998 2010-11-21 (일) 13:27
경륜과 내공이 묻어나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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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세상 2010-11-26 (금) 11:44

가슴에 낙인으로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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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 2010-12-09 (목) 19:12

감사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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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아씨 2010-12-11 (토) 08:03
명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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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2011-08-09 (화) 10:02
마음에 와 닫습니다~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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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2012-04-21 (토) 08:54
전 준비생이라 여기와서 선배님들 말씀 노트에 적고 있어요 도움 많이 되고 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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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2012-04-21 (토) 11:00
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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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 2012-06-07 (목) 14:09
세상 만만한것이 없는데 ...답은있는데 몸이 마음이 말을 듯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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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종아리 2013-01-09 (수) 08:00
알면서도 실행이어렵습니다 .또 깨우치고 깨우치며 각성합니다 .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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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뎅이 2013-04-29 (월) 13:45
준비생으로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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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인해 2013-07-05 (금) 23:15
네 고마운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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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다밤 2014-07-16 (수) 21:45
좋은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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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야 2016-06-26 (일) 16:09
좋은 글 잘 읽었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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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63 2017-02-03 (금) 22:53
좋은 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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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0304 2017-02-05 (일) 11:05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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