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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해보세요]

한손에 행주를 들고. 스덴레스와.. 친해지세요.

글쓴이 : 스아이즈 날짜 : 2010-12-01 (수) 22:22 조회 : 2307

바람많은 제주에서. 스아이즈 입니다.

12월의 시작이네요.

모두 홧팅 하세요.^^


제목을 이렇게 적은 이유가..


예전  음식을 처음배울때. 주방일이 뭔지도 모를때..

정말 정신없는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방청소나 기구청소에 소흘해지게 되더군요.

남자들끼리 있는 주방이다 보니. 뒤에서 담배를 피는 주방장 형들도 있었고

주방이 엉망이었죠.


그런데......... 문제는 그게 더럽다거나 지저분하다고 느껴지지 않는다는것입

니다.




양념통 뚜껑 사이사이에는 때가 끼어있고 ..  욱수통 윗뚜껑에는 더러운 국물

자욱이 간택기에는 불구멍이 막혀서 때가 끼어도 청소할 생각조차 못했으니까

요..



그렇게.. 3달을 지날때쯤..



짠!!!!!!!!!!!찬모 한분이 들어왔습니다.


나이가 지긋한 찬모분이 들어오시더니.... 뒷주방으로 오셔서 하는말씀이..



" 귀신나오겠다.." " 이게 주방이가..." ...



그런데도.. 더럽다는 생각보다는 피곤하고.. 몸이 피곤하다보니.. : 무

슨 저런말을 해..."

그렇게 넘어갔는데...



찬모님이..  행주를 들고..  스데인레스를 하나씩 닦아 나가는것입니

다.


옆에서.. 지켜보다가.. 같이 들고 닦았죠...


두시간이 지나니.. 한 부분들이 반짝반짝 빛이 나더라구요..




아...." 저 아이의 모습이 원래 깨끗한

                   은빛 색깔이구나..."



몰랐습니다. 주방에 있는 아이들의 얼굴이 저렇게 깨끗한지.. 저렇게


깨끗한데..


왜.. 저런모습을 하고 있을까....





정말.. 사소한 것입니다.  내가 손에 행주를 들고 주방을  다닐때 더러운게 보

이면 한번씩 닦아 주면 됩니다. ..
 



                   그런데 그것을 우리는 망각하고 삽니다.


지금 주방에 계시다면... 한번 쳐다 보세요..


내 주방의 스데인레스 아이들의 얼굴은 깨끗한가.. 



그 아이들이 더러운데..컴퓨터 앞에 앉아 계신다면 부끄러우신줄

                             아셔야 합니다.


몰랐다면... 지금.,. 주방에 크게 하나 써붙이 세요.


전 .. 제 레시피 공책... 메모장에.. 이렇게 써있습니다.


"  한 손에 행주를.. ".......

                  그 찬모님이 떠나시면서..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네요.


" 한 손에 행주를 들고 주방을 다니면.. 주방은 반짝 반짝 빛이 난단다...

   라고요.

 
               처음 시작할때.. 물건은 항상 깨끗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게을러서.. 내가 부주의해서.. 애들의 모습이 더러워 지는것이겠죠..


다시 한번.. 주방을 줄러보고..



내가 쓰고 있는 아이들을 한번씩.. 어루만져 주세요.

그러면 그 아이들이 .. 사장님들과 사모님들을 위해서..


깨끗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데 동참하리라.. 스아이즈는 믿습니다.^^

12월의 첫날 나라는 시끄럽고..

다행히 날씨는 포근하네요.

겨울이 추워야 장사잘되시는 분들도 있을것이고 포근해야


장사잘되는 분들도 있을것인데.

열심히 차근차근 한다면... 좋은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스아이즈는 뿅 사라집니다.





힘찬 댓글은 스아이즈를 뿅!!!


나타나게 합니다.^^ 홧팅.


행주 들고 주방으로 가시는것 아시죠??? ^^


돌콩이 2010-12-02 (목) 00:40
넵^^명심하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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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10-12-02 (목) 00:49

네. 12월의 첫날. 곱창이 덜삶겨서 아직 테스트를 못해봐서..

삶겨지길 기다리고 있네요. 저아이.. 탱글탱글.. 한데..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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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라구 2010-12-02 (목) 02:24
아우....

더 열쒸미 할께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스아이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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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10-12-03 (금) 23:10

네. 저도 그때 경험이 지금의 밑바탕이 되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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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 2010-12-02 (목) 04:07
뎃글에 힘내시는 스아님
항상 좋은글 감사하게 받아만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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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10-12-03 (금) 23:10
넵 많은 곳에 글을 쓰지 못하는점.. 댓글에 힘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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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별 2010-12-02 (목) 07:25
한손에 행주를 들고 다니면
손이 근질근질하잖아요
자기얼굴도 닦고 이모 얼굴도 닦고
주인얼굴도 닦고 강새이 얼굴도 닦고..닦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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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10-12-03 (금) 23:10
하하.. 그 행주는 조금 다른걸로 닦아야 하지 않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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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10-12-02 (목) 07:52
오늘도 좋은글 들고 오셨네요.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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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10-12-03 (금) 23:11
^^ 네 감사합니다. 안다치시게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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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2010-12-02 (목) 23:11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해도 이놈의 귀차니즘...
누가 해주기만 바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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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10-12-03 (금) 23:11
네 . 아이디를 따라서 가는것 같아요. 아주머니가 되시면..^^ 귀차니즘도 없어질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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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니2 2010-12-03 (금) 23:40
음.. 엥간해선.. 행주로는 잘... 음... 철 수세미로다가... 해야...;;;;;;;;

동감 1표 드리고 가용...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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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10-12-07 (화) 10:57

철 수세미가 좋긴 하지만..
음식이나 찌거기가 밥솥같은데 들어가면
음식에서.. 쇠솔나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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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돈데… 2010-12-06 (월) 00:39

반짝 반짝 빛나는 스텐레스 보러 가야겠습니다...
행주 들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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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10-12-07 (화) 10:57
반짝반짝 빛이 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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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아 2010-12-06 (월) 00:51
음 행주 여러게 버리겠...음 그래도 주방이 깨끗해 진다면야 행주는 얼마던지..
귀신 잡는 행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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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10-12-07 (화) 10:57
행주의 임무는 자기몸을 더렵혀 남을 깨끗하게 하는게 임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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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2010-12-06 (월) 23:31
감사합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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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10-12-07 (화) 10:58
네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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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송 2010-12-09 (목) 22:08
저도 당장 주방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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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아씨 2010-12-11 (토) 07:51

좋은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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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alis 2010-12-23 (목) 16:2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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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팔이서울 2011-01-04 (화) 19:01
인정할수 박에 없는 답안지 같은 글 이었읍니다...저두 반성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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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로미오 2011-03-31 (목) 23:58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그런데 컴터 앞에서 떠나기는 싫은데 어쩌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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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때까지 2012-01-27 (금) 09:49
멋진글이네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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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부자 2012-02-25 (토) 18:42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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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다밤 2014-07-16 (수) 22:41
창피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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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야 2016-06-26 (일) 15:32
노력하겠습니다. 한손에 행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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