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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종업원의 식사 시간은 정해진 시간에 하자

글쓴이 : 돌콩이 날짜 : 2010-12-04 (토) 11:55 조회 : 2506

종업원의 식사시간은 정해진 시간에 하자.


바쁜 점심 시간이 지난 1시경에 일행들과 식당에 갔다.

필자를 포함해서 세군데 테이블이 밥을 먹고 있었고, 필자가 중간 정도 식사를 하고 있는 중간에 먼저 온 손님들은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하였다.


이때, 주방에서 점심을 먹자고 한쪽에 상을 차리고 있었다.

남자 주인이 “1시 인데 점심을 먹어” 하고 말 하자 찬모로 보이는 아줌마가 자기가 볼 일이 있어서 빨리 식사를 하자고 일방적으로 한쪽에 상을 차린다.

주인은 아무런 대꾸 없이 손님들 등지고 맨 구석 테이블에 앉아 3명의 종업원들과 식사를 한다.

한 3분 정도 지나자 손님들이 연속으로 3팀이 들어오고, 조용했던 식당이 갑자기 많은 손님들로 북적이고...


홀 서빙을 보는 종업원이 주섬주섬 일어나서 손님에게 주문을 받고 주인과 다른 종업원들은 불안하게 식사를 하면서 손님 접객을 한다.

주인과 종업원들도 식사 시간 만 큼은 편안하게 해야 하는데 손님들 눈치 보면서 어색한 식사를 하는 모습이 영 보기가 좋지 않았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점을 필자의 식당 운영 경험을 토대로 살펴 보기로 하자.


일반적인 식당은 종업원들이 오전 10시에 출근해서 오후 10시에 퇴근하므로 야간 영업이나 24시간 영업 하는 곳은 제외한 음식점 영업시간을 기준으로 이야기 한다.

음식점을 운영하게 되면 주인과 종업원은 일반적인 식사 시간에 밥을 못 먹고 영업시간을 피해서 식사를 한다.

보통 아침은 11시경, 점심은 4~5시경, 저녁은 업소의 주 영업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9시가 넘어서 식사를 하거나 돌아가면서 개별적인 식사를 하는 곳도 있다.


필자는 식당을 운영 할 때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정해진 시간에 종업원들이 식사를 하게 하였다.

점심 장사가 주 영업시간이고, 오전에 일이 많아서 종업원들은 오전 9시30분에 출근해서 오후 9시30분에 퇴근 하는 시스템으로 근무를 하였다.

영업시간에 맞추어서 아침은 10시45분경에, 점심은 3시에, 저녁은 8시30분에 하도록 규정으로 정하고 주방에서 알아서 식사 준비를 하도록 교육 시켰다.

필자가 인정하지 않는 종업원 식사 시간 변경은 없었고, 정해진 식사 시간 만 큼은 즐겁게 좋은 음식으로 만족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유는...


첫째..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해야지만 영업시간에 식사를 하는 손님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식사 시간이 정해지지 않으면 종업원 개별 마다 배가 고프다고 주 영업시간은 지났지만 손님이 연속해서 오는 시간에 밥을 먹으면 업소 미관상 좋지 않다.

종업원들 또한 주 영업시간이 끝나고 밥을 먹으면 편안하게 앉아서 느긋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주 영업시간이 지나서 오시는 손님들도 종업원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고 있으면 “아.. 이 식당 종업원들 식사 시간이구나” 하 고 인지하기 때문에 별다른 서비스나 관심을 좀 소홀히 해도 너그럽게 인정하고 넘어 간다.

손님들 또한 식당 종업원들 식사 시간에는 도리어 미안 해 하고 스스로 알아서(?) 식사를 한다.


둘째.. 불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면 기존 손님이나 새로운 손님에게 본인도 모르게 입에서 불쾌한 냄새를 전하기 때문이다.


식사를 하다가 손님에게 가면 나름대로 입을 가리고 주문이나, 요구 사항을 들으면 되는데 무방비 상태로 입 속에 있는 음식물을 씹거나 음식 냄새를 전달 하는 경우가 생긴다.

심할 경우는 입 주위에 음식물이 묻어 있는데도 네프킨으로 닦지도 않고 손님에게 다가가서 당당히 주문을 받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도 벌어진다.


셋째.. 주 영업시간 도중에 식사를 하면 몸이 둔해진다.


아침식사는 기본적으로 먹어야 하고, 점심 영업시간에 힘이 많이 소요되니 꼭 먹어야 한다. 영업시간에 임박해서 급히 먹지 말고 점심 영업 한시간전에 식사를 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롭다고 본다.

개인적인 생각 일 수 있지만 영업시간에 식사를 하게 되면 몸도 둔해지고 일 하면서 불편하다. 몸이 가벼운 상태에서 일 해야 서빙을 해도 가볍고 신속하게 이루어 진다고 생각한다. 신체적으로도 식사를 하고 바로 일을 한다면 그다지 건강에도 안 좋을 것 같다.


점심 영업시간에 쏟은 종업원들의 에너지를 인정하고 점심 메뉴는 찬모에게 적당한 시간과 음식 재료를 제공하여 손님들이 먹고 남은 반찬으로 밥을 먹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식사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종업원이 잘 먹어야 일 도 열심히 하고 고객들에게 행하는 서비스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넷째.. 식사 시간이 규칙적이지 못하면 종업원들이 밥 먹는 것을 주인 눈치를 보게 되거나, 식사 시간을 놓쳐 굶는 경우도 생긴다.


인간의 기본적인 식욕과 적당한 식사 시간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업소의 편의만 생각해서 종업원들의 식사 시간을 소홀히 하면 그 영향은 바로 업소로 돌아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 해보자. 배 고픈데 제대로 일 할 수 있는 종업원이 있겠는가..

종업원들이 밥 먹는 시간마저 주인을 눈치를 보면서 하게 된다면 그 밥이 소화가 되겠는가 말이다.


필자의 경험상 종업원들은 식사 시간이 지나서 밥을 먹으라고 하면 저녁 시간에는 집에 빨리 퇴근 할 생각으로 거의 식사를 하지 않는다.

정시에 퇴근해서 집에 갈 요량으로 종업원들은 저녁을 굶고 가지만, 배가 고픈 상태에서

퇴근 하는 모습을 보면 측은한 생각이 들고, 미안한 생각 때문에 필자의 마음 또한 편치 않았던 기억이 생각난다.


업소마다 손님이 평소 보다 많은 날은 종업원들이 식사도 못하면서 근무를 하는 경우가 간혹 생긴다.

이런 경우에는 식사를 하지 못하면, 김밥이나 간식 종류를 주인이 알아서 사와서 종업원들에게 먹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손님 많아서 장사 잘 되었다고 주인 혼자 좋아하지 말고 번 만 큼 종업원들에게 돌려 주 면 그 이상의 혜택이 업소에 돌아오고 종업원들이 장기간 근무하는 이유도 될 것이다.

필자가 식당을 할 때 돌발 하는 상황들 때문에 식사를 제때 못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 하지만 종업원들 만 큼은 정해진 시간에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다.

 

손님들도 만족하고, 종업원들도 만족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만들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로 “종업원의 식사 시간은 정해진 시간에 ”하도록 하자.

나름 좋은 정보인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돌콩이~~~~~


카리스마 2010-12-05 (일) 08:36
좋은정보네요.
아니 좋은 상식이네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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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즈 2010-12-05 (일) 13:51

정해진 시간에 먹기가 가장 힘든것 같아요.. ㅜㅜ 밥을 챙겨줘도 언제 손님들이 올지를 모르니.

직원식당을 만들수 있는 형편이 되는분들도 없을것이고.. 밥먹는다고 문을 닫는다는것도 조금 ..

어떤 방법이 좋을지는 해 봐야겟죠. ㅎ 잘 읽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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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소리 2010-12-05 (일) 14:04
저희랑 똑같이 드시네요.
아침 11시 점심 4시 저녁은 집에서 막걸리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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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2010-12-05 (일) 14:07
저희도 점심은 2~3시 사이에 홀에서 모두 모여 칸막이 쳐놓고  먹는데....
저녁이 항상 문제더라고요.

주방식구들은 주방 안에서 알아서들 해서 주방 안에서 해먹을 때도 있고,
아니면, 이것 저것들(저흰 마늘 빵이나 피자 등의 간식거리가 있으니...)을 주섬주섬
먹는걸 보니 그리 맘은 편치 않쿠~  그렇타고 홀에 방이 있는 것도 아니니
항상 조금은 불편하게들 먹고 살게 되는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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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돈데… 2010-12-06 (월) 00:29

좋은 말씀이시네요...
잘 먹여야 일도 잘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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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아 2010-12-06 (월) 00:46
식사는 당번을 정해서 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대부분 식사시간에 손님이오시면 항상 일어나는 직원이 일어나
손님을 맞이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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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니2 2010-12-07 (화) 23:28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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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아씨 2010-12-11 (토) 07:49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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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alis 2010-12-23 (목) 16:28
완정공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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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팔이서울 2011-01-04 (화) 18:59
좋은글 감사합니다....저두 그 거 경험후 식사시간을 쫌 땡겼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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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2011-08-11 (목) 16:2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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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부자 2012-02-25 (토) 18:40
감사합니다~~역쉬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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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이 2012-04-16 (월) 21:33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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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혁 2012-09-10 (월) 14:41
지당 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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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야 2016-05-31 (화) 17:10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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