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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나는 얼마나 남길수 있을까..

글쓴이 : 스아이스 날짜 : 2012-11-23 (금) 01:51 조회 : 1583
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 저녁입니다.
 
 
이제 마치고 들어왔네요,
 
 
오늘 백합 몇마리가  냄새가 나서. 찾다가... 에잇.. 몽당 버린 하루.. 적자의 하루입니다.
 
 
오늘 문득 생각을 해 봤습니다.
 
 
사람들이 정석으로 아는.. 재료비 코스트..  (원가) ,...
 
여러분들은 얼마나 원가를 잡고 있는가요?
 
제  생각엔..  예전의 원가를 잡으면 큰 위험성이 따를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티비.. 인터넷..  대박집 맛집...  티비 프로가..  이것밖에 없는것 같아요.
 
 
이런것들이. 사람들에게. 정말 유익할 수 있지만.  때로는 독이  될수도..
 
 
사람들이 정말..  원하는 음식을 만들려면
 
재료비 원가가 얼마가 들어가야 할까요.
 
티비도 아닌 라디오도 아닌...
 
그 원가가  맞지 않아  문을 닫는 여러분들도 많으시조..
 
제가 장사를 해보니.. 소비자가  정말 만족하는  . 원가는
 
딱 50% ....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50%를 주고  50%를 남기면 ... 사람들이  만족을 하는 것 같아요.
 
예전과 많이 달라진것 같습니다.
 
재료의 원가도 중요치  않고..  겉모습..  치장.. 소스..
 
저는 걱정되는게.. 원가비중을 낮추려다 보면.. 점점 음식의 기본맛을 잊게 된다는 것이
 
조금 걱정이 됩니다.
 
원가가 높아지면..  내가 가지는 것은 줄아 들지만.
 
만족도는 높아진다.. 참.. 알면서도.. 어려운 이야기져
 
제가 먼저 그렇게 장사 해 볼테니..
 
여러분들은 . 제가  잘 안됐다고 하면... 따라 오시지 마시구요.
 
잘 되었다  하면...^^ 따라서 해보세요. ㅎㅎ
 
음식의 코스트..  많이 바귀었습니다.
 
명심하세요.^^
 
그리고. 제가 쓰는 글은 추상 적이기도 하지만.
 
생각을 참 많이 한 글입니다.
 
무식하다. 위험하다..잘 모른다.. 이런 얘기는  01064184288로 직접 전화해서. 해주시길 바래요.
 
인터넷 댓글은.. 개인의얼굴입니다.
 
잘 읽어 보시고. 요지를 파악하신후. 댓글을 달아주시면  좋겠네요.
 
힘찬 댓글은 스아이즈를 나타나게 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아.. 또 오해가 있을까봐... 재료비.. 50%의 만족은
 
3000원짜리를 팔았을때  50%이면 안되요.....
 
그럼 너무 힘들어요...
 
음....  조금 원가가 많이 들어도.. 만족도와.. 객단가가 있는 음식입니다. ㅎ

하야시 2012-11-23 (금) 02:22
50%면 굉장한 마진인데... 그 속에는 원가를 제외한 운영비, 감가상각(투자비?),인건비등 모든 다른 비용이 포함된 건지 궁금해 지네요. 그렇게 되면 너무 낮아지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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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렛 2012-11-23 (금) 06:24
50%의 재료비는  넘 높은게 아닐까 싶네요
물론 좋은 재료를 맛있게 조리판매 목적이면 모를까 ..
쪼그만 줄이시면^^....
늘 감사하고요      멀리서나마(대전) 님을  응원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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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스 2012-11-23 (금) 08:35
네 감사합니다. ^^ 50%란 것도 참 추상적인것 같아요. 인터넷의 맛집보급 이후.
왠만큼 감흥이 없으면  사람들이.. 다시 찾는 빈도수를 높일수 없는것 같아요.

눈이 많이 높아진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결국.. 인권비에서 재료비로 투입되어야 하는 실정이고...

지금의 시절은 내가 많이 가지기 보다는  내것을 남에게 조그 더 주고.

소문을 내어야 하는 그런.. 사회가 되고 있는것 같아요.

식당..자본이 없으면 점점더 하기 힘들어 지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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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총각 2012-11-23 (금) 09:47
많은 도움 되고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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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프로 2012-11-23 (금) 13:14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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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ㅎ 2012-11-23 (금) 13:23
높은 객단가의 50프로 ~~~ 좋은 취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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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이스 2012-11-23 (금) 13:53
생선 경매를 보러 가거나  어패류 경매를 보러가면 딱.. 30만원을 가지고

장을 보러 오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은  그 것을 가지고. 딱 100만원을 만들어 팔고.

장사 문을 닫더군요.

가격은  4만 5만 6만...

사람들이 예약을  하고 오신답니다.

테이블3개 .. 자판 4개..

음식은 전략과 전술의 승부인것 같습니다.  저도 그 전략과 전술을 잘 짜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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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시따 2012-11-23 (금) 14:34
저 역시 재료비 50% 고집하며 장사을 시작한지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지속적인 신규고객과 단골 손님을 잡을수 있는것은 재료의 신선도 맛과 가격대비 푸짐함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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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김수 2012-11-24 (토) 15:32
요즘 재료비를 몃% 잡아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글을 읽어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조금의 결론이 내려진거 같아 속이 후련합니다..

우리모두 힘내서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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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른다 2012-11-24 (토) 18:22
내가 가진것을 하나 내려놓으면 ,,..  손님은 더 좋은 서비스를 받을수 있지 않을가여 ...
이제 서로 윈~~윈 ~~ 하는 시대가 오는듯 합니다 ,,,눈가리고 아옹 하는 시대는  이제 없는듯 ,,,,
스아이즈  님 말대로 이제 식당도 ( 식당 뿐만이 아니라 모든 업종)  자본없으면 불가능한 시대가 서서히 다가 오고 있 습니다 ,,,가진없는 저로서는 너무 불안하고 걱정이 돼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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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2012-11-27 (화) 09:35
딱 10년 전인것 같습니다. 지육이 2000원 안밖일때는 삼겹살이 키로당 7-8전원대일때
삼겹살 1인분에 170그램주고 7000원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당시 야채가격은 대파 한단 500원 양파 한망 6000원 양배추맘 2500원 이천백사상추가 6000원정도 할때
인것 같습니다. 그때는 고기팔면 원가가 무조건 30%정도면 찬잘나가고 상이 꽤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고기값이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면서 이익금이 고기값으로 더가고 원가가 올라가기 시작 했지요
해물또한 지금은 많이 올라인는상태고 고기든 야채든 해물이든  다 올라서 떨어지지는 안는 상태입니다.
과거에는 여름꺼지는 많이 올랐다 추석이 되면서 떨어지곤 했는데 .........어째든
지금은 40%도 그닥 만족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50프로면 멋지긴 할텐데 자가건물일 경우는 가능은 한데
그많은돈 들여서 참 .......한숨도 나옵니다.  임차업주님들은 집세에 직원급여 수도광열비 일반관리비등
고정비용의 지출 빼고나면 남는게 없을것 같네요  월매출 1억정도 한다면 그나마 좀 얻어먹고 공이라도 한번
칠돈은 생길지 모르겠는데 하루 돈백만원 팔아가지고는 40%로 맞추고 다른 서비스나 만족도를 찾아봐야 할것 같아요  나도 할수만있다면 처음에는 비피점에만 달해도 원가50% 많이 생각했고 해보고 싶은 부분 이였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요식업을 떠나 있지만 ...........

여러분은 원가 50%짜리라면 어떤 음식을 만들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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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양 2013-01-02 (수) 02:09
장사란게..눈앞의 이익을 생각하고 하는것보단
조금더 손님에게 만족도를 높이다보면 당장은 표시는
않나지만 시간이 조금흘러 지나고 보면 반드시 성과는 있더라구요
믿거나 말거나임돠 ㅎㅎ
오늘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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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프쥔장 2013-03-05 (화) 00:09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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