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쿡-외식창업경영지원센터
로그인 | 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클럽소개  |
커뮤니티
|  외식창업정보   |  외식시장   |  영업전문레시피
인기검색어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커뮤니티 메뉴
  · 공지사항(신입필독)
  · 클럽에게바란다 
  · 요맛 이벤트
  · 포인트경매
  · 경매참여신청
  · 외식창업요리교육
  · 신입회원인사 
  · 경영토론/정보나눔
  · 외식경영/사는이야기 
  · 외식경영/장사노하우
  · 외식창업질문답변
  · 식당창업과정등록
  · 식당창업성공실패수기
  · 식재료시세정보공유
  · 식재료판매처소개
  · 우리클럽맛집소개
  · 대박맛집소개
  · 회원님들사진
손님 (144.♡.176.171)
손님 (203.♡.171.53)
손님 (114.♡.129.33)
손님 (185.♡.171.1)
손님 (157.♡.39.178)
손님 (185.♡.171.16)
손님 (185.♡.171.12)
손님 (114.♡.137.28)
손님 (157.♡.39.177)
손님 (185.♡.171.5)
손님 (157.♡.39.202)
손님 (157.♡.39.172)
손님 (157.♡.39.176)
손님 (185.♡.171.22)
손님 (157.♡.39.170)
손님 (185.♡.171.19)
손님 (185.♡.171.3)
손님 (114.♡.134.106)
손님 (185.♡.171.26)
손님 (114.♡.152.204)
손님 (185.♡.171.2)
손님 (114.♡.134.116)
손님 (185.♡.171.35)
손님 (114.♡.159.8)
손님 (185.♡.171.7)
손님 (119.♡.72.158)
손님 (157.♡.39.110)
손님 (157.♡.39.179)
손님 (207.♡.13.62)
손님 (185.♡.171.4)
손님 (185.♡.171.14)
손님 (185.♡.171.36)
손님 (185.♡.171.20)
손님 (185.♡.171.6)
손님 (185.♡.171.11)
손님 (185.♡.171.33)
손님 (114.♡.155.96)
손님 (185.♡.171.21)
손님 (54.♡.148.142)
손님 (54.♡.148.31)
손님 (157.♡.39.175)
손님 (114.♡.133.245)
손님 (185.♡.171.9)
손님 (114.♡.157.124)
손님 (114.♡.147.229)
손님 (185.♡.171.25)
손님 (185.♡.171.23)
손님 (185.♡.171.13)
손님 (185.♡.171.34)
손님 (54.♡.148.115)
손님 (185.♡.171.8)
손님 (17.♡.96.59)
손님 (185.♡.171.17)
손님 (185.♡.171.18)
손님 (219.♡.230.222)
손님 (54.♡.148.89)
손님 (54.♡.148.67)
손님 (185.♡.171.10)
출석부를 작성하자
클럽 포인트 획득
 
총 게시물 547건, 최근 0 건
   
[정보]

곰곰히 생각만하면 밭을 경작하지못한다.

글쓴이 : 스아이스 날짜 : 2012-12-03 (월) 01:14 조회 : 1780
12월이네요.

탈도 많고 일도 많았던 11월이 어느덧 지나가고  12월이 되었습니다.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오픈을 하고 조금 시간이 지났는데  큰 대박도 쪽박도 아니고 쭈욱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도 고민을 하는 부분이고 여러분들도 고민이 되는 메뉴추가에 대해서 몇자 적어 보려고 합니다.,

저희 가게뒷편에 전기안전공사가 들어왔습니다.

상주인원 40-50명... 식당이  한정식 밖에 없는 저희 동네에서 유일하게 단품을 파는 곳이

우리 집이죠..  

이 사람들을 위해서  밥 장사를 해야하나..  아니면 우리집에 있는 메뉴를 가지고 돌려야 하나

고민이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메뉴개발이 일이고  소스 개발이 직업인 저로서도  참 고민이 되는 일입니다.

기존 메뉴에 없는  메뉴를 넣으면 그 메뉴때문에 사입되는  재료들이있고  소진이 안되면

loss로남게되죠.

앞에도 그런일이 있었습니다.  노가다 하시는 분들이

30명정도 2달 밥을대 먹겠다고... 부탁 부탁을 해서  재료를 사서 준비를하고   3일 정도 식사를 하더니

더 싼곳이 있다고  그냥 가시더라구요...  ㅎ  냉장고에 재료가 가득 찼습니다.

참..

어떡해야 할까요?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서  메뉴를 개편하는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있는 메뉴로 나가는것이 좋을까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는  곰곰히 생각을 해보고  안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지만  저는 가게를  오픈을 한 이유가 있습니다.

가게 오픈을  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그 사람들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가야 할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내가 이 가게를 하고 있는 이유가 없기때문이죠.

그 사람들이 다른 식당을 이용하더라도.. 내가  더 좋은 서비스를 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모은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다른 곳으로 빠지는 사람들을 보고 조금  속상하기도 하겠죠..

장사란 길게 봐야 한다더라구요.. 

여러분도  혹.. 저같은 고민이 생기시거나..  이런 고민을 할때.

내가 왜 이자리에서 이 월세를 내고.. 사람을 써서 장사를 하고 있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 내가 이것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빨리 판단이 설 수 있을것 같네요.

혼자서 힘들다면 동료와 상담을 해보고  가족과 상담을 해 보십시요.

여럿 보았습니다.  소탐대실.... 하는 것을..

어렵지만 정도의 길로 가는것이 옳지 않는가 생각해 보네요.

모두 추운 겨울이지만  힘내시구요.

책을 읽다가  위에 구절이  떠올라서 제목으로 정했네요.

곰곰히 생각만 하면  밭을 경작하지 못한다.

한번 몸으로 부딪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찬 댓글은 숨어있는 스아이즈를 나타나게 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하야시 2012-12-03 (월) 15:47
작은 고민은 십분,
큰 고민은 한 시간,
인생 관련 고민도 하루를 넘기지 말자... 고민이 많던 저의 작은 규정이었습니다.
댓글주소
     
     
스아이스 2012-12-03 (월) 16:11
고민의  시간.. 제게는 너무 힘든 시간 들이지만. 좋은 결과를 위해

필수요건인듯 합니다.
댓글주소
     
     
흐른다 2012-12-07 (금) 19:08
공감 합니다
댓글주소
가자 2012-12-03 (월) 15:51
스아이즈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항상 좋은글에 감사드립니다..
금년도 한달밖에 안남았네요.. 즐거운 12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주소
     
     
스아이스 2012-12-03 (월) 16:12
내 검서합니다. 저도 왔다 갔다 하다 보니 자주 못들어 오네요

남은 12월 잘 마무리 하세여
댓글주소
밀양총각 2012-12-05 (수) 09:32
소탐대실 ....참 어쩔수 없는 사람의 속성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더 크고 먼곳을 봐야 한다는.....
어려운 일이지만........
댓글주소
비탈 2012-12-06 (목) 21:34
멀리 보는것이 나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리 여력이 있다면 짬짬히 소탐 하는 것도 생존의 방법 아닐까요?
댓글주소
올프쥔장 2013-03-05 (화) 00:05
저도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댓글주소
산들바다 2013-03-31 (일) 00:28
소탐대실 갈등이 생기네요.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 왼쪽의 자동등록방지 코드를 입력하세요.
   

클럽소개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2001-2005레시피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장사하기 힘드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