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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황토사랑 히스토리

글쓴이 : 황토사랑 날짜 : 2009-07-01 (수) 22:52 조회 : 811
청담동에 새로 오픈한 장충동 족발집...오픈 한다고 연락이 왔지만 ..
오늘에서야 형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저에게 본인의 레시피 노트 전체를 던저 주신분.....
절때 너만 먹고 살아라 가르처 주면 너의 밥그릇이 준다 하시며....
그분과의 인연은 18년 전이네요...
나는 레스토랑에서 맥주 전문점을 하였고..
그분은 코다리찜에 전주 콩나물 국밥집을 하였고....
저도 맥주 전문점으로 대박이 터졌고..
그분도 꾸준히 상승 하였습니다..그런데 IMF 가 터지면서...
저의 인생은 끝이 어딘지도 모르게 추락에 추락......
인생 끝이 어딘지 확인이나 해보자 할정도 였습니다....
모든걸 정리 하고 저는 연희동으로 들어왔고...
그형님은 가게 앞집으로 대형 업소로 이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을떄
저는 연희동에서 빌라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새로 시작 하는것마다 실패
채인점 국찌게배달..2001아울랫 치킨점.모두가 엄청난 노동속에 전혀 실속이 없는
그런 새월을 살고 있었죠..
우리 형님은 제가 이러고 살때 건물을 하나씩 접수를 하고 있었습니다
경희대 메인 상권의 건물만 3체.....
중국도 갔다오고 신용불량자로서 할수 있는 일도 없고......
그러다 저도 하나의 기회가 오더 라구요...
돈도 없고... 자식놈 학부모중에 식당을 하고싶은데....
기술이 없는 학부모가 동업을 제의 했습니다...
장사 기획하고 정말 노력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것이 명지 주물럭... 장사는 꾸준히 잘되였고..
장사가 괘도에 오르니...투자자의 텃세가 시작 되더라구요....
우리는 투자한것이 없으니....약자의 입장이였고....
결단의 시기가 왔습니다.....우리가 떠나겠다.....잘 살아라..빠이
다시 청소도 하고 입주 청소도 하고 제기를 꿈꾸고 있을때...
기회가 또 왔습니다....
빌라 청소의 일을 주시더 부동산 형님이 자기집 지하가게 자리가 있는데....
한번 해 볼래?........이런게 하늘이 주시는 기회 라는거죠...
형님 조껀이 어떻게 ...2000 에 80이다..... 이천이 어디 있습니까....
기회를 주실때는 지해도 주시는지.......
형님 제가 무슨돈이 있습니까...제가 월백으로 드리겠습니다
보증금 2천을 월세로 환산 20만원으로 치고 월80만원을 합한 금액..100만원
오케이 싸인 떨어지고... 보수공사 형님이 다해 주시고 간판만 걸면 되도록 해 주셨죠
그래서 집기 700만원 들여서 가게 오픈하고 그 자리에서 일년후....
14평 가게에서 일매출 130 하면서 월수 1000만원을 벌며..완벽한 제기를 했습니다...
그게 황토1입니다...
황토 1을 하면서 경희대로 갔죠... 경희대 형님께 형 저 한식 배우고 싶어요...
그말 한마디 하고 저는 매일 출근을 그쪽으로 했습니다...
형님도 새건물 하나사서 막 새롭게 오픈 하는시기라..
일손이 필요햇고 저는 배울수 있는 기회였고....삼개월을 매일 출근 오후4시퇴근
4시이후는 제가게에 와서 고깃집을 했습니다
삼개월후....형님 제 가게도 있고..형님도 자라 잡으셨고....이제 제가게 충실히 하겠습니다
그이후 한식을 하였고 연세대학으로 배달을 할수 있었고..
황토2로 황토 3으로 가게도 확장 이전 하게 되였습니다........
이글은 비슷하게 오래전에 제가 메달 달고 수기로 한번 올렸습니다
보신분도계시고 잊어버린 분도계시고 요즘 새로 오신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쉽지않은 인생사도 있다라는 의미로 예전 형님도 본김에 다시 한번 올렸습니다...
너무 길게 썼나?..즐거운 저녁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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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본인의 얼굴이에요 ^^

순대를사랑… 2009-07-01 (수) 23:04
멋 있습니다,,,
뭔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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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관 2009-07-01 (수) 23:50
그런대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긴답니다 황토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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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건 2009-07-01 (수) 23:51
주의에 도움 주시는 분들이 있군요 그분들이 제일큰 재산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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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장사꾼 2009-07-02 (목) 00:21
멋져부러~~~~~~~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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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2009-07-02 (목) 00:24
옛 추억이 생각나셨군요....
그래도 재방송으로 숙제를 늘리시지는 말아 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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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 2009-07-02 (목) 03:07
좋은 인연이 아무에게나 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황토사랑님이 그런 인연을 만날 복을 가지고 계신거 같네요.
결국 황토사랑님께서 좋은 분이시라는 결론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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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혈 2009-07-02 (목) 06:41
황토님도  고생많이하셨네요 책한권 나오겠네요 간추려서 쓰셔서그렇치 지금은이렇게 웃으며 추억의 한켠에서
생각하면 회고할수있는 길을 열어주신 많은선배들도있겠지만 황토님 노력이 뒤바침했기에 여기까지왔겠죠
다른분들에게또 지침삼아 성공할수있는 희망이예요 재밋게봤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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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9-07-02 (목) 07:44
이런글 다시 쓰려면 짜증 나실텐데
저는 예전일 생각하면 너무 짜증이 나서
추억의 저 뒷편에 밀어 넣어 두었어요.
하긴 다시 한번 마음 되새기는것도 괜찮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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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2009-07-02 (목) 11:08
이제 황토 4 준비 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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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니2 2009-07-02 (목) 11:13
저도 언젠가는 성공하고 싶어요..ㅎㅎ  ...  전 고생다운 고생은 그다지 해보지 않어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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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 2009-07-02 (목) 16:20
멋지십니다...나도 이롷게 해야 되는데.......

그저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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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그대와 2009-07-02 (목) 16:44
형님께서도 쉽지않은 인생을 사셨네요...
건강 잘 챙기셔서...더욱더 발전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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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2013-05-23 (목) 17:53
황토님의 그런 힘든 시절이 오늘의 황토님이 있게 한 발판이 된 것이겠지요
어렵던 시기를 잘 견디시고 제기의 꿈을 포기 하지 않으셨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저 역시 힘든 시기로 많은 위기를 넘기면서 항상 속히 지나가리라 이 힘든
시기가. 이 생각으로 남의 나라에서 20년을 넘게 견디며 살았습니다.
빈 손으로 시작한 이민생활이 많이 고달펐지만 그 시절이 있었기에
인생의 의미를 많이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황토 사랑 4의 굿뉴스가 들려오는 날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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