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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토요일 그리고 데낄라..

글쓴이 : 요리란 날짜 : 2008-10-19 (일) 17:16 조회 : 788
요즘에는 기분이 좋다,
왜냐!
확실한 앞날이 보이기때문이다.
호황일 때 보다 더 바쁘다.
미래를 위하여 투자하는 시간이 아깝지가 않다.
 
그리고 토요일에 나를 기다리는 모든 사람들
 
어제는 데낄라를 먹으면서 축구 전반전 보고
집으로 가서 후반전을 보리라 생각을 하고 와인비버에 갔다.
 
지성이도 나오고 음....
이미 맨유 시작잔에 리버풀과 위건의 경기를 보며 와인을 한병 깠다.
 
그리고 맨유가 시작되면서 맡겨 놓은 데낄라를 가져오게 하여
한잔 두잔 먹는데..
어제따라 밴드가 어디에서 왓는지 연주를 시원찮게 하는것이었다.
맨유경기 20분쯤..
 
아는 일본넘들 재즈밴드 맴버들이 와인비버로 입장을 하는 것이었던 것이다.
오늘은 손님으로 그냥 놀러 왔단다..
그려...나랑 놀자..
 
데낄라 주거니 받거니................
 
사가지 없는 넘들 받아 쳐무겄쓰면 지들도 뭔가 오는것이 있으야지..
예의라고는 찿아볼래야 한군데도 없는넘들..
 
이런 저런 이바구 하는데..
키보드하는 넘이 갑자기...
 
"어이 오늘 우리가 노래하자" 그러는것이다.
그래..무대 접수하자..
 
한넘이 저보고 ..니는 한국노래 "아리랑"이랑 "돌아와요 부산항에" 무르라는거시다.
실타했다.
한 열곡 한다 했다..
드뎌 못하는 밴드 쉬는 시간
우르르르르 무대(수호지의 무송이 형,반금련이의 남편 "무대"가 아니다) 로 진출..
 
내가 일빴따.
 
데낄라 원샷으로 제끼고..
아리랑으로 시작하여
돌아와요~~~
Newyork srate of mind
I don't want to talk about it
Hound dog
제끼었다.
 
근디 노래중에 일본 녀성이 한명 입장을
일본넘들이 그사이에 이녀성을 부른것이었던거시다..
노래하라고..
 
재즈로..
 
다시 듀엣으로
 
참고로
"요리란" 어릴적 로망이 가수였습니다.
 
여기저기에서 날라드는 데낄라 잔...
흐미 이거시 왠 홍복..
주는대로 원샷..
 
어느덧 놀다보니 다가고
일본넘들 그리고 태국테이불 두개..
태국 테이불넘들이 데낄라 한병 보내오고..
날라온 데낄라는 우찌되었든 다 작살을 내고..
집에 들어오니 새벽3시..
마나님 주무시고.
늦게까지 깨어있는 큰딸..
"아빠 3시예요...엄마한테 일를껴.ㅎㅎㅎㅎㅎ"
마나님의 새작..ㅎㅎㅎㅎㅎㅎㅎ
 
 
어제 사진을 찍었는데..
내일쯤 사진으로하여 올리지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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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본인의 얼굴이에요 ^^

김감독 2008-10-19 (일) 17:20
데낄라통에 빠졌다가 나오셨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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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란 2008-10-19 (일) 17:22
아직도 허우적 거리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 나서 한시간 거리 포구까지 다녀왔습니다.
조만간 포구 사진도 올릴것입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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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리 2008-10-19 (일) 17:51
재미었겟습니다...

넘 많이  드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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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니 2008-10-19 (일) 19:26
데낄라.. 맛있나요?    ^^**  냉중에 돈 모아서 먹어 봐야징..ㅎㅎㅎ  ^^;;  이휴..돈 모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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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08-10-19 (일) 19:49
데낄라 한잔하고 소금 한번 찍어먹고
한번 먹어봤는데.
뒤끝은 깨끗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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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뱅이 2008-10-19 (일) 23:40
요리란글에 데낄라가 자주등장합니다
저도 꼭 한병사서 마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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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란 2008-10-20 (월) 19:27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다른술로다가..
태국술인 생솜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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