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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출근합니다

글쓴이 : 동자 날짜 : 2010-08-02 (월) 19:53 조회 : 308

나아짐을 축하하라


 
스스로를 신이 최초로 창조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 ‘오스틀로이드 족’. 이들은
자연과 함께 살아가며 광활한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을 횡단한다.

백인 여의사인 말로 모건이 이들과 함께 대륙 횡단 여행을 할 때였다.
사막을 걷다가 생일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로 올랐다.
모건은 생일 때 축하 노래를 부르고 파티를 여는 자국 문화를 설명했다.
그때였다.
원주민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되물었다.

“왜요?
축하라는 것은 특별한 일이 있을 때 하는 것 아닌가요?
나이를 먹는 것이 무슨 축하할 일이라도 되나요?
나이를 먹는 데는 아무 노력도 들지 않잖아요.
그냥 저절로 먹는 거니까요.”

원주민의 말에 당황한 모건이 반문했다.

“그렇다면 당신들은 무얼 축하하죠?”

“우리는 나아지는 걸 축하합니다.
지난해보다 올해 더 훌륭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그걸 축하합니다.
물론 축하해야 할 때가 언제인지는 자신만이 알 수 있지요.
그래서 파티를 열어야 할 때가 언제인지를
말할 수 있는 사람도 바로 자신뿐이에요.”

모건은 원주민의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자신의 성장을 스스로 깨닫고 축하하는
원주민의 삶에서 깊은 지혜를 보았기 때문이다.
우리 역시 으레 먹는 나이를 축하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감을 축하해야 한다.

(‘행복한 동행’ 중에서)


오늘은 날씨가 좀 선선한것 같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오늘보다는 내일이 나아질거라 믿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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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본인의 얼굴이에요 ^^

가자 2010-08-02 (월) 19:58
휴가철이라 그런가 왠지 썰렁한 기분입니다... 게시판도 평소보다 조용하고요....
그래도 남아있는 동자님이나 회원님들은 즐거운 저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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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 2010-08-02 (월) 20:00
가자님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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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가노 2010-08-02 (월) 20:21
동자님은 휴가 않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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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 2010-08-02 (월) 20:34
다음주중네 한 이틀 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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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꾸꺼 2010-08-02 (월) 21:51
얼마전에 장흥에서 가족모임 무박하시고 또 이틀을 쉬시는 동자님 부럽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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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 2010-08-02 (월) 23:19
이미 지셨습니다^&^
그리고 저 원래 한달에 두번 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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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사랑 2010-08-02 (월) 20:41
이제 동자님은 하루가 시작 되네요... 우리는 슬슬 마무리 단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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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 2010-08-02 (월) 21:31
그러네여...언능 마감하시고 편안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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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10-08-02 (월) 22:00
동자님도 오늘은 더 나아지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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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 2010-08-02 (월) 23:20
카리스마님도 더운데 건강 유의 하시구...편안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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