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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오늘은 술이 한잔 땡기는 날이네요...

글쓴이 : 황토사랑 날짜 : 2010-12-29 (수) 23:13 조회 : 556
들어왔던 손님들은 다 빠지고 연인 두분만 자리 하고 있습니다....

집사람도 친구들과 노래방으로 가고...

구멍가게에서 구멍가게 주방장과 한잔 해야 겠습니다.....

다리가 불편 한데도 저를 외면하지 않고 같이 일하고 있네요...

오늘 둘이 오붙하게 한잔 해야 겠습니다...

안주는 간고등어를 구워 고갈비로 정했구요...

제가 좋아 하는 소맥으로 목좀 축여야 겠습니다.....

지나다가 외로움에 방향이 없으신 분들은 같이 한잔 하시죠....

오늘은 제가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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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본인의 얼굴이에요 ^^

조이 2010-12-29 (수) 23:35
저도 낑가 주세요.....

전 홍합탕을 준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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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니2 2010-12-29 (수) 23:37
형님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연말은...음...음..전 항상 일을 하는 팔잔 가봐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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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이2 2010-12-29 (수) 23:51
형님...소맥 고파여...ㅋㅋ
넘  멀어서리...갈수두 없구....ㅋㅋ
쬐금만 드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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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사랑 2010-12-30 (목) 00:19
저도 한잔 하고파서 제가 만든
꼼장어와 소주한잔 햇읍니다
거리는 멀어도 건배 제창 합니다
편안한 저녁 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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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 2010-12-30 (목) 05:23
저는엊저녁에 중국가는알바생환송회겸감자탕에 소맥몇잔하고잤더니아침에. 머리가. 아프네요.  여기는 술을 말아먹는단. 표현을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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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10-12-30 (목) 07:04
조금만 마셨지요. 황토님
마눌한테 미움 받으면서도.
왜 이렇게 술자리는 많이 생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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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건 2010-12-30 (목) 10:28
황토님 어제는 많이 마셨나보네요 ,,
속 시원히 해장하세요 ,
오늘은 즐거운 하루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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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2010-12-30 (목) 10:49
어젠 집에 드어가면서 족발하나 사가지고 들어갔는데
술생각은 안나서 족발만 먹고 그냥 잣습니다
낼한잔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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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이야 2010-12-30 (목) 11:32
꼭 한번 가보고싶은곳입니다..
사진으로 봐서 그런지 더그렇습니다..
엣 추억이 새록새록날것 같은 분이기~~~
고갈비~~~~~
캬~~~
소맥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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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가노 2010-12-30 (목) 12:11
저두 낼 갈게요....
소맥으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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