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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삶의 흔적이 꼭 호미같아요

글쓴이 : 맛있는인생 날짜 : 2012-01-05 (목) 20:35 조회 : 390

돌이켜보니  호미로  김매듯이 살아온 나의 족적 그냥 무심으로 종일

밭을매도 끝이없는 잡풀들의 강인함이 과연 우리 민초들의 서러움이



그냥  그대로 두면 잡초든 콩이든 벼든 자기들이 멱살잡고  살자는데

자연의   신비로움 경탄과 기쁨을  어찌  우리가 방관할 수 있으리요?

나잇값도 못하는 못난이가 무슨말을 하리오 애정과 감사를 함께 나눌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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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본인의 얼굴이에요 ^^

류건 2012-01-06 (금) 10:52
그래도 그 호미가 있어기에 그 잡초가  제거돼서 그나마 그 밭에서 많든적든 양식이라도 얻어먹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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