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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감자탕 테스트 결과

글쓴이 : 하야시 날짜 : 2013-04-05 (금) 07:59 조회 : 968
어제는 청명절 당일이었습니다.
아마 오늘까지도 대부분 휴무일 것 입니다. 당일 하루만 쉬는 회사가 있고 길게는 3일간 쉬는 회사도 있습니다. 보통 이틀정도는 쉬죠.
기록적으로 낮에 한 손님도 없었습니다. ^^
'에라 남들 다 쉬는데 오후 장사를 접어?!'라고 생각하고 의견들을 물어 봤는데 강력하게 오후에는 손님이 많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더군요.
산소 갔다가 술 한잔들 하러 올 것이라고.
예상이 맞았는데 한 10여분만에 테이블이 많이 차서(이렇게 단시간 테이블이 차는 것 또한 처음이네요) 정신이 없었습니다.
낮에 처제를 불러 이런 저런 얘기하고 감자탕 시식을 하고 족발에 대해서 물어보고 조카와 좀 놀고...
돌려 보낸게 아쉽더군요.
 
감자탕을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이 감자탕은 요맛 활동 처음하던 때부터 기획하던 거라 감사하게도 여러 분들이 알고 도와 주셨고 레시피도 가장 많이 연구를 했었습니다. 이미 중국재로로 집에서 만들어서 시식을 했었구요.
헌데 기존에 만들었던 레시피는 재료도 여러 종류 너무 들어가고 시간도 많이 걸려 업장용으로 다시 선택을 했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 맛이 날 것 같은 레시피.
 
아침에 오자마자 핏물에서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을 끓이고 한 번 튀겨낸 후에 물로 닦아 다시 물 앉히고 끓이기 시작했습니다.
시간, 양념비율 모두 맞춰 진행을 하고 우거지를 따로 해서 준비를 해 놨죠.
헌데 여기서 실수를 해서 우거지 볶으며 물을 너무 많이 넣어 물이 남았던 겁니다.
뼈 국물을 보니 재료가 틀려서인지 짜더군요. 우거지 볶은물은 싱겁고 ... 우거지에 들어간 양념이 좋으니 흠, 이걸 섞으면 되겠네하고 섞었습니다.
장장 4시간에 거쳐 점심 상차림을 해서 모두 먹어봤죠.
고기 간은 딱인데 아직도 국물이 짜더군요. 밥하고 먹으면 딱이었는데 ... 게다가 전골 그릇이 커서 양이 적어 보이고 ...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면적으로 레시피를 수정할 것인가 아님 다른 방도를 취할 것인가...
 
머리속에 상상을 했습니다.
감자를 최종적으로 깔아 한 번 끓여 냈는데 감자가 살짝 덜 익은데 착안해서 감자 끓이며 버렸던 물을 버리지 말고 그 전분이 빠진 물에 그대로 셋팅을 하자, 그리고 야채를 더 많이 너으면 야채가 숨죽으면서도 수분이 빠질 것이다.
 
저녁에 다시 셋팅을 했습니다.
감자를 일차 끓이고 그 상태에서 분리된 뼈를 넣고 상차림 추가 양념 넣고 분리된 우거지를 넣고 국물을 부은 후, 야채들을 셋팅했습니다.
한 번 보글 끓을 때 상으로 내서 휴대 가스버너로 다시 살짝 끓여 맛을 봤습니다.
제 입맛엔 조금 싱거운데 다들 좋다고 하는군요. 어차피 술안주인데 딱이라고.
상상했던게 성공이었습니다.
저녁을 9시에 먹기 시작했는데 아직 한 테이블이 있는데 한 그릇 떠서 서비스하고 가만히 관찰합니다.
잘 먹더군요. ^^
전 이런게 참 재밌습니다. 이렇게 뭔가를 개발하고 완성시키는걸 좋아합니다.
이게 잘 팔리면 더 좋고요.
 
복습으로 상차림할 때 다시 한 번만 셋팅해 보고 그릇에 맞는 식기를 준비해야 겠습니다.
소, 대자만 두 가지 할 생각입니다.
 
청명절 낮 장사가 하나도 없었지만 시간여를 이 감자탕 만드는데 보내다 보니 이 걸 신경쓸 겨를이 없었네요. 오히려 손님이 없어 집중할 수 있었기에 다행이었습니다. ^^
 
오늘은 순두부를 해 봐야 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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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본인의 얼굴이에요 ^^

카리스마 2013-04-05 (금) 08:27
상상을 현실로...
하나 하나 완성 해 나가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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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3-04-05 (금) 08:37
잘 지내시지요?
요즘 재료들 특히 고기쪽을 많이 만지다 보니 여러 모로 카리스마님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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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인생 2013-04-05 (금) 08:48
순두부전문점보면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해물순두부 소고기순두부등
종류도 많네요 좋은 시식결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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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3-04-06 (토) 07:57
순두부도 참 다야합니다.
관심을 갖고 공부하다 보니 여러 방법이 있지만 다데기를 주요로 해서 바지락을 넣은 순두부를 할 예정입니다. 한 종류만 해야죠...
어제는 순두부를 만들지 못햇습니다. 청명절 저녁 장사가 잘 돼서 재료 준비하고 꼬치 끼느라...
우선 안정화가 먼저이니 차근 차근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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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리 2013-04-05 (금) 08:59
하야시님 정말 멋지세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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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3-04-06 (토) 07:59
시오리님도 구상하시는 것 잘 준비하시고 자주 오셔서 여러 고수님께 의논하시다 보시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자주 오셔서 글도 자주 남기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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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기 2013-04-05 (금) 10:16
열심인 모습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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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3-04-06 (토) 08:0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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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개 2013-04-05 (금) 10:50
메뉴추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네요.
한편으론 추가메뉴에 힘쓰는것보단
현메뉴 업그레이드에 힘쓰는것이 좋을껏같단 생각이 많은 1인입니다.
저도 장사하면서 메뉴추가 생각많이 했었는데 현재는 그시간에 업그레이드나 했어야하는데라는 약간에 후회가 있더라고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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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3-04-06 (토) 08:04
현메뉴에 대하여서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맛이라던가 모양이라던가...
손님상에 나가서 남게되면 그 음식도 계속 먹어 보고 있지요 ^^ 아내는 더럽다고 먹지 말라고 하는데 그 전 메뉴에서 뭐가 문제일까 알기 위해서... 소혀와 힘줄, 혈관 삶는데 누린네를 없애도록 추가를 해서 결국 잡아냈고 계속 하나 하나 관찰하고 있습니다만 단시간에 되는 건 아니어서 하나 하나 보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더 신경쓰고 있는 것은 이 매장의 한계 매출이 이미 눈에 보이고 있어 새롭게 광고하고 홍보를 위해서는 기존 이미지의 메뉴에 대한 인식과 새로움을 더하여 홍보에 대한 근간을 마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양꼬치집에는 없는 이 곳에서 올 때만 맛 볼수 있는 그런 걸 준비해야 찾아 온다는 거죠.
확신은 없습니다. 다만 이렇게 해 보는 것이 현재의 제 최선인 듯 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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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소리 2013-04-05 (금) 12:03
하야시님 가만히 보니까 못하는게 없네요.
준비도 만땅 하셨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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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3-04-06 (토) 08:05
별 말씀을... 부끄럽습니다. 주위 모든 분들이 도와 주셔서이지요.
준비는... 해도 해도 끝이 없습니다. 매일 매일 새롭게 뭔가 하나를 하면서 한 달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계속 눈에 보이고 새롭게 해야 할게 많습니다.
현 매장의 안정화까지 계속하려 하는데 두 달이면 될려나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나날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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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 2013-04-05 (금) 12:37
뭔가 노력하는모습 보기좋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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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3-04-06 (토)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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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하늘 2013-04-05 (금) 14:01
좋은 결과가 꼭 나오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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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3-04-06 (토)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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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 2013-04-05 (금) 14:57
ㅗ력하는 모습은 항상 보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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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3-04-06 (토) 08:08
항상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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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워터 2013-04-05 (금) 16:36
하야시님의 글을 읽다보면...
저와는 다르게 일을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조건들을 다 갖추고 계시네요..부럽습니다.
그리고 감자탕성공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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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3-04-06 (토) 08:10
요즘 가장 재미 있는게 재료 다듬는 것 입니다. 칼로 여러 번 베기도 했지만 재료 하나 하나 다듬다 보면 손에 익숙해 지면서 재료의 특성을 알 수가 있어 그 재미가 가장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건 새롭게 뭔가를 해서 이뤄 내는 것도 있지만 배울게 있다면 파 하나 다듬는 것도 참 재미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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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아 2013-04-05 (금) 16:43
뼈와우거지를 따로조리하면 일의
번거로움도 있고 양념이나 원재료비도
더 들어갑니다
뼈와우거지를 같이넣고 조리하는게
맛과편의성이 더 젛다고봅니다
완전조리후 간이세다싶어면 뼈무게의5_10
프로 정도의물을 육수에 희석하시면
간이 맞을거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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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3-04-06 (토) 08:11
형님 전 초보입니다 ^^
형님 업장에 가서 배운대로 하려면 형님 것대로 해야 하는데 형님것은 중국에서 못 구하는 것이 있어 그대로 따라하지 못했어요.
다른 걸 따라 하다 보니 초보인 제가 우선 시키는대로 해 봐야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더군요.
말씀하신 부분 또한 이제부터 고민해야 할 부분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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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 2013-04-05 (금) 19:21
야옹아님의 말씀에 1표..
맛과 편의성 = 항상 같은 좋은 맛!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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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3-04-06 (토) 08:13
좀 더 편의적인 방법을 연구하겠습니다.
늘 봐 주셔서 늘 감사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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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방송 2013-04-05 (금) 23:23
축하드려요  효자상품되시구요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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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3-04-06 (토) 08:13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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