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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레시피의 계량화

글쓴이 : 태가리 날짜 : 2017-06-22 (목) 10:16 조회 : 1464

한국에선 요식업 쪽에 일한 경없이 없어 몰랐는데

한국식 레피시를 보고 깜짝 놀랐던 시절이 있습니다

간장 몇 바가지, 육수는 냉면 그릇으로 몇 개

마늘 세 주먹....

계량컵이 엄청 고가의 물건도 아니고

저울이 우리나라에서 못 만들어 구하기 힘든 것도 아닌데

21세기인 지금도 저런식으로 레시피를 적어 놓은 것들이 많더군요

사람마다 손의 크기도 다른데...

일정한 맛의 유지를 위해선 꼭 레시피의 계량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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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본인의 얼굴이에요 ^^

짜니3 2017-06-22 (목) 10:36
1.가르처 주기 싫어서가 아닐까요.??

2.한식은 대충 .~ 비율만 맞으면 맛의 편차가 크지 않아서.?
  특히 갖은양념.??들은 넣기 나름인거 같기도요.?

3. 정확한 레시피를 바로 가르처 주면 응용을 하지 않아서.??
  새로운 제2. 제3의 소스가 나오지 않아서.??

음.......

전.3번에 한표 입니다.^^*~

물론 표준 레시피는 있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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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가리 2017-06-22 (목) 14:16
글세요 이유는 뭘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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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인력 2017-06-23 (금) 13:31
저 역시  레시피를 보면서 기가차고 한심하단 생각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냉면기로  두개....
된장이    굵은소금이  국자로 한개
어떤 냉면기  어떤 국자 란건지 .....
물론 그분들은  본인들꺼니 알아서 잘들 하시지만
이런식의  레시피 공개는  감사하면서도  멘붕이죠
왜 그분들은  계량화 할  생각들을  하지 않고  전수받은
그대로  쓸 생각들만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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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가리 2017-06-23 (금) 15:00
한식은 아무리 손맛이 중요하다지만 그래도 정확하게 계량하는 것이 꾸준히 같은 맛을 낼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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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소리 2017-06-23 (금) 13:46
예전에 제가 배울때가 생각이 나네요~~~
수저로 가르쳐 주었는데..ㅎ
그걸 기준으로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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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가리 2017-06-23 (금) 15:01
수저 ^^ 예전에 요리책 봤을 때 갖은양념을 넣어라고 나왔는데 요리를 해 본 적이 없어 갖은양념이 뭔지 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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