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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이 애기를 해야되나 마나 몇일 심각하게 고민했어여

글쓴이 : 맛있는인생 날짜 : 2018-06-19 (화) 21:38 조회 : 948

일주일전인가 노견 뫼시고 새벽 5시30분경 탄천 개울을

걷느네 어떤 아리따운 여성분이 저를 모르세요?


느닷없이 물어보시기에 일단은 당황하여  몇초간 잠시

기억을 소처럼 되새김질하다가 암투병후에 서울대분당

병원에서 고생하시다가 영면하신분이 떠오르더라구요


아......; 분당 서울대병원서 암투병하시다가 돌아가신

고등어구이1님의 부인이시구나............


아..... 얼마나 착하고 부지런하신 분입니까?

오늘은 취중에 그냥 한많은 인생을 애기고파요


황토님 없어요님등 모두가 안타까위 쾌유를 빌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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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본인의 얼굴이에요 ^^

없어요 2018-06-20 (수) 08:41
안녕하세요 맛있는인생님.
고구이2님을 뵈셨군요. 어느세 몇년이 지난것 같습니다.
전화통화를 몇번은 했는데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잘지내시지요. 그러고보면 참 인생 무상한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있생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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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인생 2018-06-20 (수) 16:54
없어요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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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워터 2018-06-20 (수) 11:08
당시에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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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인생 2018-06-20 (수) 16:54
모두들 아쉬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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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2018-06-22 (금) 08:51
참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군요..
고2님은 잘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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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소리 2018-06-27 (수) 20:48
예전에 저도 몇번 만났는데~~
잘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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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 2018-07-04 (수) 13:14
참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마침 고구이2님 글이 있어 글 올립니다.
혹시 이 글을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안부를 전하고 싶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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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돼지 2018-07-09 (월) 13:07
한번도 뵙지 못했고 인사한번 드리지 못했는데 가슴이 멍합니다

오랫만에 들러 그분 소식을 듣는군요

없어요님 황토사랑님 맛잇는 인생님 아저씨님 짜니님 카리스마님 조은소리님 코타님 종로 계셨던 그분
부천 계셨던 그분. 등등. 여러분들이 생각납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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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8-08-02 (목) 19:14
몇 번 나가지 못하고 들어 온 모임에서 한 번 뵜었는데...
정말 오랫만에 들어 와 보니 계속 지키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어 글 한 번 남깁니다.
모두 건강하시죠?(저를 기억하실런지...?)
 저는 중국에서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만 가끔 생각이 날 때면 이리 들어 왔다가 보고만 나갔었는데 기억 돋는 글을 보고 잠시 안부 인사 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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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물김치 2018-08-09 (목) 23:09
항상 건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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