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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신입회원 창업준비회원님에게 알립니다 -꼭읽어보세요-

글쓴이 : 청년회장 날짜 : 2010-06-24 (목) 15:22 조회 : 36970
본 요맛은 영업이 가능한 장소입니다
어떠한 영업도 허용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뒷통수를 치는 영업인들도 있습니다
깨끗하고 정직한 영업인들도 있습니다

그것을 구분하기란 초보회원님들이 힘이 드십니다

그럴때는 병장이상 오래된 회원님들에게 문의를 해보세요
아니면 자유게시판에 이런사연을 올려주시면

선배회원님들이 잘 알려주실꺼라 생각합니다

무턱대고 다른 사람말만 믿고 일을 저지르시는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참고 아래는 동맹카페에서 퍼온 글입니다

----------------------글쓴이 넥스트---------------------------------------

제가 이글을 지금 이싯점에서 어떻게 올려야 할까요

운영자님은 덮고 제자리로 돌리려 하시쨉� 제가 찬물을 끼얹는건 아닌지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저 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이곳에서 여러해 활동하신분들은 걱정없습니다

하지만 신입회원분들에게 엄청난 덫에 걸리게 되는것 갇습니다

 

사연을 말씀드리자면 사실 꺼내기도 싫은 얘기이지만 저혼자 덮고 가기엔

까페를 아끼는 마음에서해야겠습니다

2년전이었죠 식당을 해야겟다고 마음먹고 이곳을 알게되어 가입을 했습니다

그때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죠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해야할지 조바심을 느끼고 있을때였으니깐요

제가 조금 어리숙한가봐요 영업인들에겐 보이나보죠

좋응자리에 가게있다고 권리금 싸게 부동산도 끼지않고 여기 회원 가게라면서

소개시켜주고 무엇을 팔건지 프렌차이즈에 고기집 식재료

아시겠죠 혹해서 권리금 5000만원에 가맹점비7500만원 그냥건내주고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때 이곳회원몇분은 하지말아라 지금이라도 손 털으라고 중도금 치르기전에 상담드렸더니

그냥 계약금 날려버리라고 충고해주시는 분들도 여러분 있으셨습니다

한분은 자기말 너무 안듣는다고 연락도 하지말라고 성질내고 술드시고 밤중에 전화해서 왜 내말을

안듣느냐고타일러도 주셨어요

 

그런데 여기분들은 자기식당일이 잇기때문에 자주 뵙지도 못하고 제가 연락드리기 전에는

신입이고하니 한번씩 가까이 계신분들만 오셔보는데 이영업인들은

저를 물었으니 놓지 않으려고 날마다 바쁜데 찾아보았다는둥 잘 되가느냐고 수시로 전화해주시고

그때저에게 무지하게 감사하고 또 감사할뿐이었죠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의논할수 있다는게 큰 힘이되어 주었거든요

저와의 일이끝나고 저도 바빠서 이곳을 뜸해졌어요

한두달 시간이 흐르고 권리금도 없는 재개발 지역인줄 알고 이곳으로

들어와 보았지만 이미 늦었더라구요

이곳에 욕이라도 글쓰고 싶었지만 그래도 저를 따뜻하게 걱정해 주신분들이 많았기에

또 제일큰 잘못은 제자신이 어리숙했던것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곳에 글을 올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창피한 이야기지만 신입회원자분들은 정말 잘못하면 저같은 사람 생길 수도 있을까봐

조심스레 써봅니다

운영자님 얼마전에 저도 한 까페를운영진 한사람으로 활동하다가 까페분위기를 흐려놓는분이 있어

강퇴시켰는데 난리기 나더군요

근대 저와 다른 운영자들은 기겁을 했습니다

운영진방을 해킹해서

너네들이 모여서 한사람을 바보로 만들었다고 전회원들에게 우리가 대화나눈 내용을 그대로 메일로 보내버렸더군요

우리 운영진들은 5년동안 지켜오던 주인장과 함꼐 모두  자리를 내놓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불만을 가졌던이가

주인장이 되고 그의 운영체계를 만들더니 회칙도 다 다시 바꾸대요

알고봤더니 그 활성화되던 까페가 지금은 衙� 그자체 방문수가 아예없을때도 있다합니다

주인장과 지금도 후회하는게 회칙대로 소신껏 밀고 나갔으면 남아 있을사람은 남고  탈퇴할 사람은 가고 또

까페를 사랑하는 새로운 사람들이 모여서 이어갔으면 .... 하는 후회를 아직까지 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래 독수리타라 장작 한시간에 걸쳐서 썼네요

결론은 손님이 한명도 없었다는소리거여

1대1대화창이뜨는대도 어떻게 할줄몰라 닫아져 버렸습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으나 다시한번 기회를 주십시요 ㅠㅠ

여하튼 글솜씨도 없어 두서없이 쓴글 읽고 초보분들 당하지 마십시요

-------------------------------------------------------------------------------------


뷰유 2010-06-28 (월) 12:38
외식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완죤 새내기 입니다.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여기 카페에서 할수 있게 글도 읽을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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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alis 2010-07-01 (목) 12:33
정말 와 닿는 말씀 감사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요맛에 회원이 되어 두루 열람하며 따뜻한 인간미도 느끼고 있어요.
저도 어렵게 창업한 터라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어깨를 빌려줄까를 고민하고 연구한다면
전과같은 우를 범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
다른 예비창업자들에게 귀감이 되리라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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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 2010-08-08 (일) 21:39
후~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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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풀 2010-08-26 (목) 02:25
무서운세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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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네무수… 2010-08-27 (금) 15:28
마음 고생이 심하셨을텐데 다른 초보들을 위해 이리 배려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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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배 2010-08-31 (화) 08:46
고생 많았습니다 또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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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가게 2010-09-13 (월) 02:12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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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언니 2010-10-08 (금) 02:04
마음은 먹었는데 더 조심스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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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아씨 2010-10-10 (일) 20:38
반갑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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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 2010-10-16 (토) 16:10
그놈의 돈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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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위에휴… 2010-10-19 (화) 17:14
돈이 오가는곳에는 항상 유혹이 뒤따른다 생각하구.... 여러사람들 직접 만나보고 대화하면 어느정도 진심이 보일꺼라 생각 됩니다. 믿지못하는 세상이지만 어느 한편은 항상 좋은분이 꼭 한분씩 계시드라구요.!!  정말 모두 힘들때 입니다. 대기업만 사상최대이익이니 뭐니.. 언론은 몇억 몇십억 이젠 기본이 몇백억 몇천억 이젠 몇조까지 그런이야기들.. 너무나 괴리가 많은 현실입니다. 아무조록 열심히 결과보다 최선이 아름다운 선택이길 소망할뿐입니다. 모두모두 환절기에 건강 잘들 챙기시구요.. 홧팅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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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아빠 2010-10-21 (목) 13:58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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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1대미… 2010-10-27 (수) 00:23
많은 가르침 받을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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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콩이 2010-11-04 (목) 20:43
많이 가르쳐 주십시요 /세상이 참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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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님 2010-11-22 (월) 08:49
좋은정보 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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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롱알 2010-11-30 (화) 22:17
겁나네요 저도 얼마전에 일시작한 왕초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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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가게 2011-01-09 (일) 14:23
무서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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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란 2011-02-01 (화) 23:45
꼭 필요한 글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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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 2011-02-15 (화) 14:59
돈이 있는곳은 위험이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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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님 2011-02-25 (금) 19:29
돈을 너무 쉽게 쓰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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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이슬 2011-03-05 (토) 22:25
현명하게  대처해야 함이 중요 하다고  봅니다.
맘아프셨겠어요.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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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 2011-03-08 (화) 22:39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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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찜닭 2011-03-16 (수) 23:50
항상조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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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보리 2011-03-17 (목) 19:59
사기 당하지 않고 괜찬은 자리 를 확보할수있는 요령을 적어 보겠습니다.
믿을수 있는 동네 가까운 부동산을 운영하시는 분에게 수수료 아끼지 마시고 그분에게 달품을 주고
여러가지 권리관계와 물론 위험요소가 될만한 사안은 배제 시키고 장사가 될만한곳을 추천의뢰 받으시셔서
다른 지인들과 상의후 결론을 내리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꼭 ! 내 발품은 팔되 위험요소 제거의 확실한 방법은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시면 낭패는 면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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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 2011-03-22 (화) 09:25
내 발품을 팔아야 된다는 말에 100%공감합니다...
항상 조심해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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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기 2011-04-04 (월) 20:44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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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군 2011-04-13 (수) 23:39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글을 이제야 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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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자 2011-04-18 (월) 23:11
좋은글이네요...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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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박사 2011-05-25 (수) 23:48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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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2011-06-05 (일) 23:2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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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2011-06-27 (월) 11:24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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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무 2011-07-06 (수) 19:05
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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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정 2011-07-24 (일) 01:22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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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짱 2011-07-31 (일) 18:19
흠..  나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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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치 2011-08-03 (수) 22:18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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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2011-08-23 (화) 15:34
말씀 감사히 듣고 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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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류 2011-08-29 (월) 19:26
감사히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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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탱탱 2011-09-30 (금) 14:01
깊이 새겨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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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형님 2011-10-13 (목) 16:50
어후~!! 정말 감사하게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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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 2011-10-24 (월) 12:27
조심 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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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리방구… 2011-12-08 (목) 15:14
헉..이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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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천사맘 2011-12-18 (일) 13:07
어떤  일이든지 방해꾼은 모이는것 같아요 스스로 정신무장 챙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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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일 2012-02-01 (수) 20:52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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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스 2012-02-25 (토) 20:08
정말 돌다리도 두리리면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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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지맨 2012-02-27 (월) 21:15
창업두 공부를 정말 마니 해야한다는거 실감 또 실감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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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채 2012-03-04 (일) 20:22
이 글을 읽고 있는 제 자신도 남의 일은 아닙니다.
드라마틱한 일이 선.후배 사이에 있었으니,
도둑이 들려면 개도 안 짖는다는 옛 속담이 딱 맞습니다.
돈 잃고 사람 밑바닥 보려니 참 어이없는 일이 일어나더군요..
놀란 가슴 지정되면 자세히 글 올려 다른 분께도 타산지석 삼도록 하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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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물꿩 2012-03-16 (금) 17:07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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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삐공주 2012-04-10 (화) 23:13
진짜 저는 창업그냥 가게얻고 음식만팔면될줄알았는데 ....생각보다 꾀복잡하고 여려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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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방석 2012-04-18 (수) 00:54
새겨듣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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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왕자 2012-04-19 (목) 15:49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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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또클놈 2012-04-30 (월) 15:28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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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진지 2012-05-01 (화) 21:44
좋은말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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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른다 2012-05-02 (수) 18:33
많이 배우고 갑니다....많이 속상 하시겠어여 ,,!!힘내시고 ...한번.쓰린 경험을했으니..발판으로 ,,
대박 나실겁니다...실패하는 분들의 가장 무서운건 두려움 같습니다 ....
즉 실패를 두려워하는것  ,,,이순간부터 실패라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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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날다 2012-05-04 (금) 16:11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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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왕 2012-05-26 (토) 18:31
도둑이 들려면 개도 안 짖는다는 속담 말씀하셨는데 저도 지금 비슷한 경험 중이라 참 아프게 와 닿습니다. 용기 내시고요. 꼭 다시 일어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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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왕짱킹왕… 2012-06-12 (화) 18:20
마음에 상처 빨리 날리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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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곰나침판 2012-06-21 (목) 23:44
맘고생 넘 많으셨네요.휴우;;
고생끝에 복이 오는 세상이 언능 만들어졌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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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다디 2012-07-05 (목) 14:14
좋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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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동해 2012-07-19 (목) 11:11
좋은 말씀입니다. 조시미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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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ㅎ 2012-08-06 (월) 22:37
저도 비슷한 경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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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면준 2012-08-07 (화) 09:50
내용 확인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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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빅 2012-10-17 (수) 06:16
공감이 많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조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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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자 2012-10-19 (금) 22:10
자주 찾아올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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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2012-10-24 (수) 06:25
잘 봤습니다. 어렵게 적어 주신 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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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 2012-11-14 (수) 20:32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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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오리 2012-12-04 (화) 07:45
잘일고 가슴에 콕 새겨야겠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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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 2012-12-13 (목) 18:06
많은 사람이 꼬이는곳에는 물 흐리는 사람이 항상 있기 마련인데
글잘 보고 머리에 새기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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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승호 2012-12-26 (수) 18:13
잘알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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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2013-01-21 (월) 16:24
신입회원인사를 드리려고 하는데 웹메시지  "분류 필수항목입니다"라는 창이이뜨고 글 저장이 안되는군요. 어떻게 해야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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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댁 2013-01-28 (월) 19:03
감사합니다, 잘 읽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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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 2013-02-07 (목) 13:31
조심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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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워터 2013-03-26 (화) 23:58
사람을 믿는다는 것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세상에는 양심의 가책을 못느끼는 사람이 틀림없이 있습니다.
조언대로 오래된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는것이 중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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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니배네 2013-03-28 (목) 17:54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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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데르노 2013-04-11 (목) 15:44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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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나나 2013-05-19 (일) 23:1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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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중이 2013-05-24 (금) 07:23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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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청도 2013-05-29 (수) 03:51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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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운명늠 2013-05-30 (목) 14:26
좋은말씀 너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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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맛집아… 2013-06-03 (월) 15:16
좋은사람도의심받습니다.착한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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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땅콩 2013-06-09 (일) 03:13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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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쭈 2013-06-11 (화) 16:27
옴머!! 왠욜...황당하네여;;;그런일도 당하는군여...참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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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살자 2013-06-15 (토) 15:10
힘든생각 내려놓시고 다시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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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입문 2013-06-27 (목) 09:07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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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 2013-07-19 (금) 16:55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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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향나무 2013-07-31 (수) 19:22
경혐으로  받아드리기엔  너무  힘들었겠습니다  앞으론  좋은 일만  잇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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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2013-09-14 (토) 11:35
좋은글봤습니다.예비창업자인 저에게 많은생각이 들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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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걸 2013-09-28 (토) 09:00
네 잘 알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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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2013-09-28 (토) 09:02
좋은정보ㅇ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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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땡기기 2013-10-01 (화) 04:46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참고 하도록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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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이 2013-10-29 (화) 23:13
얼마나 힘드 셨습니까.....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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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아빠 2014-01-13 (월) 16:29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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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오 2014-01-16 (목) 22:09
반갑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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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 2014-01-18 (토) 13:53
안타까운 일을 당하셨네요....ㅡㅡ4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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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 2014-04-18 (금) 20:24
청년회장님!
늘 많은 회원들께 도움이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회장님께서 좋은 충고를 하시지 않으셨으면 당할번 했답니다.
국수 전수를 한다고 말하고 어느분이 없는 시간을 만들어서 배우로 가니까 100% 공개하지 않더라고
하는 말도 들었습니다.
저는 좋은세상 명길게 오래 살으면서 남을위해 기도하고 때로는 남을위해 공덕을 쌓으며 수행정진
하고 싶답니다.
회장님께서는 자상하신 선생님같으신 느낌이 드네요.
늘건강하시고 좋은일 많이 하시는 회장님께 좋은일만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덕담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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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 2014-04-18 (금) 20:29
저는 어려운세상 힘들게 살아가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다른곳에서 시식도없이
많은 돈을 주고 요리를 배우고 레시피를 받았었는데 여기 싸이트는 참으로 좋은 싸이트 같아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덕담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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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어 2014-05-28 (수) 19:01
잘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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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인력 2014-07-04 (금) 15:31
잘 읽었습니다  경험없고 힘들게  살아가는  후배들이  명심 또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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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2014-07-12 (토) 14:57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다 보니 여러모로 부족한 게 많습니다. 등업을 해주시면 가게 경영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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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탱곰탱 2014-07-15 (화) 01:14
안타까운일이네요 좋은사람도있지만 소수 나쁜사람들때문에 좋은사람들도 못믿게되어버니는것같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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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질주 2014-07-22 (화) 02:48
저는오늘가입한 새내기입니다. 물론 요식업쪽으로도 새내기입니다^^
저는 슈퍼마켓,삭퓸대리점,피시방등 여러가지하다가 ,
파사벙운 9년째덴 접을려고하니 아쉬운마음에 창업사이트를 검색하던중
유익한 사이트라생각하고 가입했습니다.
햇병아리같은 회원이지만 궁금한점 문의하면 여러 선배님들께서 넓은신마음으로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원님들가게에 항상 행운이깃드길 기원하며 신입인사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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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1 2014-08-09 (토) 19:42
인테리어는 이제 간판만 남았는데 준비는 하나도 안된 새내기 입니다.
두렵네요.
많은 도움이 필요하니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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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쟁이lh 2014-08-23 (토) 22:43
그렇지 않아도 어지러운 세상인데...언제나 철들런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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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맨 2014-10-08 (수) 15:23
좋은 정보 감사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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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빙 2014-10-12 (일) 00:50
잘 읽고 갑니다.
앞으로 더 조은 좋보 주세요.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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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ce 2014-10-16 (목) 14:59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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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생촌화이… 2014-11-28 (금) 19:34
글에서진심이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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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야옹이 2014-12-18 (목) 15:09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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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돌 2015-01-14 (수) 09:18
남의 일 같지않네요 ㅜㅜ 저는 좀 다른 경우지만 두번 동업햇는데 두번 다 중국인한테 사기 맞았어여 .. 중국사람이라하먄 이제 치가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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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냥 2015-02-07 (토) 16:03
휴...남일같지가 않습니다. 저희신랑..두번다 사기당해서 지금은 무일푼....결국 취직해서 일하고 있어요...손가락 빨고 있을순 없으니까요. 정말..힘들고 어려운사람들 등쳐먹는 놈들 없어졌으면 좋겠네요...어렵고 절실한 사람만 골라 사기치는지...에혀..그래도 살라면 힘을내야겠지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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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메롱 2015-02-16 (월) 12:41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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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끼오 2015-05-14 (목) 14:06
꼭 다같이 성공하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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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아빠 2015-08-13 (목) 17:06
잘읽어 보고 ....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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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두꺼비 2015-08-29 (토) 09:59
잘 읽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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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니 2015-09-16 (수) 06:32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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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이2 2015-09-30 (수) 21:08
헉...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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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이2 2015-09-30 (수) 21:09
아고...다몬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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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agksmf 2015-10-17 (토) 03:36
잘 일고 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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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로 2015-11-24 (화) 00:43
힘내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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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안마 2015-12-07 (월) 17:04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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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맘 2016-03-16 (수) 10:40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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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이 2016-04-12 (화) 09:39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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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깡 2016-04-25 (월) 09:19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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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ky 2016-05-17 (화) 01:19
좋음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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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야 2016-05-25 (수) 17:07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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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0304 2016-06-21 (화) 07:40
명심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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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하누 2016-07-21 (목) 13:47
저도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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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근 2016-10-11 (화) 15:47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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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시러 2016-12-13 (화) 03:29
힘든세상ᆢ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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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가 2017-02-18 (토) 19:21
명심..또 명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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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 2017-04-25 (화) 05:47
세상에 나쁜사람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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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이 2018-04-05 (목) 02:39
네..명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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